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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 신입사원 공개 채용 11월 7일(목) ~ 11월 14일(목) 17시까지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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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농수산물 유통의 미래를 함께할 유능한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학력, 성별, 연령, 전공의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실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초한 블라인드(정보 가림) 평가방식을 적용하여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7일(목) 10시부터 11월 14일(목) 17시까지이며, 지원서 접수는 채용 관련 누리집(https://garak.saramin.co.kr)에 접속해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등록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2월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누리집 (www.garak.co.kr)과 채용 관련 누리집(https://garak.saramin.c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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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내 잉여질소 감축으로 ①분뇨 악취 저감, ②온실가스 감축, ③사료비 절감 등 1석 3조 효과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사료 내 잉여질소를 감축하기 위해 주요 양축용 배합사료 내 조단백질 함량을 제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사항을 이달 내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간 사료업계의 관행으로 여겨지던 조단백질 함량에 대한 과열 경쟁을 지양하고 적정 단백질사료 공급을 통해 가축분뇨 내 잉여질소의 배출 저감을 목적으로 정한 것이다. 그간 축산 현장에서는 생산성에 치우친 양적인 사양관리로 축산 악취와 온실가스 문제 등 축산 환경부담 저감 사료에 대한 보급이 미흡한 상황으로 이번 조치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첫째, 양돈사료 내 조단백질을 1% 감축할 경우, 분 배설량이 약 2% 감소하고, 축산악취의 원인물질인 암모니아 가스가 최대 10%까지 저감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둘째, 단백질 함량 1% 감축 시, 퇴비 부숙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산화질소(N2O)를 낮춰 연간 온실가스 355천톤CO2eq 감축이 가능하여 향후 탄소중립 이행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마지막으로, 고가의 단백질 원료를 감축함으로써 3~4원/㎏ 사료비를 절감(6월 기준)하여 최근 곡물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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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카카오,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손 맞잡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주식회사 카카오(대표이사 여민수·조수용)와 업무협약을 7월 23일(금) 맺고(비대면) 식품안전정보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협력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있는 다양한 식품안전정보를 ʹ다음(daum)검색ʹ과 ʹ카카오톡#검색ʹ을 통해서 국민들이 정확한 디지털 식품안전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식품안전나라: 식품안전지식부터 위해정보 등 전문지식까지 30개 관계행정기관이 보유한 식품 안전 정보를 한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식품안전분야 대표 포털 ** 식품안전정보: 식품안전이슈, 식중독 정보, 해외직구정보, 나트륨/당류 줄이기 정보, 가공식품 영양표시정보, 식품안전지식 등 이번 협약으로 식품안전정보의 접근성이 높아져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검증되지 않은 식품정보로 인한 혼란과 오인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식품안전정보 대국민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식품안전나라 정보를 카카오의 검색서비스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 등입니다. 식약처 김강립 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안전정보 공유체계가 강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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