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야간산불...일출과 동시에 헬기 진화작업 재개

  • 등록 2022.02.11 09:54:08
크게보기

- 산림당국, 산불진화헬기 4대, 산불진화인력 205명 긴급투입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0일 오후 19시 42분경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고소성리 산 15-1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를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4대를 출동시켜 산불진화인력 205명(예방진화대 83, 공무원 24, 소방 41, 군인 57)을 와 함께 진화작업을 재개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에서는 “산불현장에 바람이 강하지 않아 산불이 확산할 우려는 낮은 상황이며, 안전에 유의하면서 지상과 공중에서 합동으로 진화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장승준기자 nongkeong@hanmail.net
copyright 2016 EKRNEWS.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35 제일빌딩 705호 농어촌경제신문 Tel (02)785-9449 Fax : (02)785-9459 대표자(발행인) : 함석구 |편집인 : 구자숙 copyright 2016 EKR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