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관세청, 합동점검으로 수입목재 품질 신뢰 높인다.

  • 등록 2022.04.14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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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관 통관 단계에서 협업 검사하여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 -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목재제품의 품질관리를 위해 4월부터 연말까지 수입목재를 대상으로 통관단계부터 안전성검사를 협력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입 목재제품 중 통관 후 바로 사용되는 연료형 목재제품(목재펠릿, 성형숯·숯)은 유통관리가 어려워 통관 단계 검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매년 관세청과 산림청이 협업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1개 세관을 시작으로 2019년 16개 세관까지 확대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장승준기자 nongke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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