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주차난 및 차량 정체 걱정 없는 가락시장 주차·교통 특별 대책 시행

  • 등록 2022.08.24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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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성수품인 사과·배 출하차량 전용 외부 대기 장소(약 4,500㎡ 규모) 운영으로 시장 내 차량 장시간 대기 및 교통 정체 현상 해소

- 고객 전용 주차장 및 추석 연휴 무료 주차장 운영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가락시장 이용 고객 편의를 위해 ‘2022년 추석 성수기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특별 대책 기간은 8월 23일(화)부터 9월 9일(금)까지 총 18일로 기간 중 가락시장 인근에 추석 대표 성수품인 사과·배 출하차량의 별도 대기 장소(서울 송파구 거여동 소재, 약 4,500㎡ 규모)를 확보하여 운영한다. 출하차량은 외부 대기 장소에서 대기 후 법인별·품목별 경매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시장 내 도로에서의 장시간 대기 및 교통 정체 현상이 해소되고 인근 지역 주민의 불편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장 내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주요 교통 혼잡 예상구역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공사(자회사 포함)와 유통인 단체가 합동으로 특별 교통근무(일 최대 130여명 투입)를 실시한다.

 

아울러 일반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인 9월 1일(목)부터 9월 9일(금)까지 9일 동안 구매고객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며, 추석 휴장 기간인 9월 9일(금) 오전 6시 30분부터 9월 13일(화) 오전 6시 30분까지 주차장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공사 권기태 환경조성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락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사와 유통인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지윤기자 nongke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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