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 이하 한종협)는 지난 4월 20일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야외무대에서 ‘강원지역본부의 개소’를 축하하고 현장중심 대농가 서비스 확대의 시작을 알리는 ‘종축개량컨설팅사업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첫 걸음을 시작했다.
◦ 이날 행사는 한종협 이재용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원지역본부의 개설에 따른 현판 제막식과 종축개량컨설팅사업단 결의문 낭독 및 차량 스티커 부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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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본부는 강원지역의 적극적인 유치요청과 협회 개량사업의 집중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존 경기·인천지역과 함께 운영되던 지역본부를 분리하여 신설되었으며, 홍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 이에 강원지역의 개량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축산농가와 더욱 가까이에서 신속한 대농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종협의 가축개량 전문직원으로 구성된 ‘종축개량컨설팅사업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농가중심의 1:1 가축개량 컨설팅을 통한 대농가 서비스를 실시하고 전국의 개량사업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 ‘종축개량컨설팅사업단’은 6개 지역본부의 담당 컨설팅 직원이 농가를 대상으로 개량자료를 제공하고 활용방법에 대한 자문과 상담을 추진한다.
한종협 이재용 회장은 “종자개량은 품질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목적이 있고 개량사업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개량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협회 전 직원이 이번 종축개량컨설팅사업단 활동을 통해 한국 축산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