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수도권 도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로 확대되어 가장 시급한 국민생활권의 문제가 되었다.
수도권만이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제대로 숨쉬기조차 어려운 현실에서 노약자는 물론 전 국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고등어가 미세먼지 주범이라는 등 정부가 제대로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원인을 모르니 대책도 없는 현실에서 국민들만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보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다.
아직까지도 정확한 미세먼지 발생원인 조차 찾지 못하고, 원인불명인 상태에서 대중적 처방을 계속하는 무능한 정부를 지적한다.
특히 중국정부와의 국가 정상회담의 어젠다로 미세먼지 대책을 하겠다고 한 대선기간 약속도 있었던 만큼 신속하게 중국정부와의 공동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한국, 중국정부에 미세먼지 피해 소송도 국민들이 제기하며 국민들 스스로 자구노력을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정부가 대중국 협상을 포함한 적극적이고 시급한 대책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2017년 5월 24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고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