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여야 모두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성장동력 마련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데 뜻 모아”

-  2022년도 예산안 통과 직후 본회의장 발언 -

2021.12.03 1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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