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미래, 혁신으로 여는 새로운 가능성 9월 9일, ‘2025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개막

- 현대동차, BYD, JOBY 등 글로벌 민간기업과 ITF(국제교통포럼), UNECE (유엔 유럽경제위원회) 등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이동권 보장 등 논의

2025.09.08 1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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