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강원본부, 강릉도심 폐철도부지 복합문화광장으로 탈바꿈

- 올해 말 강릉시 월화거리 조성...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랜드마크 역할 기대 -

2017.08.30 2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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