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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국민 안전을 위해 노후 연안선박 현대화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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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국 54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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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전복 2개 품목에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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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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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바다 위로 펼쳐지는 꿈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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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항만 청정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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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전라남도와 강원도까지 확대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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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낯선 해양수산의 이모저모, 누리소통망에서 친근하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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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동해 최북단 접경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진항 북방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암초에 위치를 표시하는 항로표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이 암초는 해수면 위로 약 50cm 정도 노출되어 있어, 해상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식별이 어려워 선박 충돌 사고 위험이 있었다. 또한, 노출된 암초 모양이 잠수함과 유사하여 오인 신고로 인해 군(軍), 해양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등 행정력 낭비와 전력손실을 초래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당 암초 위에 2m 높이의 시인성 높은 항로표지*를 설치하였다. 이로 인해 선박 충돌 사고 예방과 더불어 잠수함 오인 신고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대진항북방입표) 흑색바탕의 가운데 적색 가로 줄무늬, 상부 흑색 구(球)형 2개의 표식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동해안 접경해역 항로표지 설치는 군·해양경찰·수협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을 확보한 사례다.”라고 밝히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해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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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4년 하반기 채용형 청년인턴 채용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