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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지역 소상공인 피해 구제 대안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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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무법자’군용차량...5년 간 법규 위반 8,400여 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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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뉴딜 짊어진 공공기관, 예산지원 없는 투자에 허리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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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6만톤의 농촌폐비닐 방치...지역별 수거율 천차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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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식품산업육성산업, 매년 평균 14억원의 예산투자에도 수출액 최근 3년간 3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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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피일 미루다 적정 수매시기 놓친 농식품부, 금(金)배추·썩은 무 유통 방지 못한 책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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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안보 이유로 농업기업 해외진출 장려하는 농식품부, 융자금 면제 등 안전망 조성 법령은 시행조차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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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안기금, 농특회계 사용하여 해외 프랜차이즈 업체를‘한식포털’에서 홍보, 이용장려는 물론, 방역물품까지 지원하는 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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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공공기관 분담금 수십억씩 지원받으면서 방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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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충원 계속되지만, 소방인력 지역 간 격차 최대 2.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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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원예 비닐하우스 필름, 지난해 일본산 수입 32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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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외국인선원 고충상담, 연간 1,53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