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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자가 점검 목록 다국어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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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활성 ‘카로티노이드’ 고함량 호박 유전자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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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소비자 취향 저격하는 이색 선물세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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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2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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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추석 성수기 축산물 수급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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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9월 15일(금) 오전,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축산물 공판장을 방문하여 추석 성수기 축산물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축산물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성수기에 축산물 공급의 시작점인 도축․공판장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8월 31일 발표한 「2023년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추석 성수기 소 24천톤(평시비 1.7배), 돼지 62천톤(1.2배), 닭고기 16천톤(1.3배), 계란 1천톤(1.2배)으로 공급물량 확대, 자조금 등 활용 할인행사 실시 이날 현장을 찾은 박수진 실장은 “올해 축산물의 공급 여건은 대체로 양호한 상황이다.”라며, “주말 정상 운영 등 축산물 공급물량 확대를 위한 현장의 노력과 할인행사 등 정부 정책 지원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위생 등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물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자조금을 활용하여 한우 구이류․정육류 및 한돈 삼겹살․목살 등을 최대 20~50% 내외 할인 지원하고, 유통업체와 협력하여 실속형(10만원 이하) 한우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하는 등 합리적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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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서울관광재단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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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365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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