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7.9℃
  • 구름많음강릉 27.9℃
  • 구름조금서울 28.8℃
  • 구름조금대전 28.8℃
  • 구름조금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27.5℃
  • 흐림부산 26.4℃
  • 흐림고창 27.4℃
  • 제주 25.1℃
  • 구름조금강화 27.6℃
  • 맑음보은 26.4℃
  • 구름조금금산 25.9℃
  • 흐림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27.1℃
  • 구름많음거제 26.4℃
기상청 제공

산림

[산림청 사진뉴스] 박종호 산림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도전 이어가기에 동참.

URL복사

 

박종호 산림청장이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도전 이어가기 '에 동참했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운동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되었다. 참여후 다음 동참자를 지목,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온라인 이어가기 운동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서울대학교농업생명과학대학 이석하 학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산림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를 조성한다.


농업

더보기
장마 뒤 ‘무룸멘다’로 무름병 완벽예방!
무름병 주의보가 내려졌다. 장마를 지나 고온기가 도래하면 작물의 땅과 맞닿은 부분의 잎자루와 줄기부터 결구 내부를 연화‧부패시키는 무름병의 위협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봄철 낮 기온이 높았던 데다가 비가 자주 내리면서 무름병 발생 위험이 커져있어, 농업인들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발병하면 치료 불가, 발병 전 예방이 최선 작물의 조직을 연화시켜 물컹하게 썩히는 무름병은 재배기간 중에는 물론이고 수확물의 수송 도중 또는 저장 중에도 큰 피해를 초래해 농민들의 골칫거리로 여겨진다. 무름병은 채소, 과채류, 감자, 구근류 등 약 50종의 식물에서 발생한다. 병 발생 초기에는 생기를 잃고 물에 데친 것 같은 암록색의 수침상 반점이 나타나는데, 상처부위에서 처음 시작해 좌우상하로 발전하며 마지막에는 조직이 크림처럼 변해 악취를 발산하면서 작물의 일부 또는 전체가 시들어 죽는다.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 병원균은 20분 만에 두 배씩 증가하며, 기하급수적으로 밀도가 늘어난다. 무름병은 일단 발생하면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병해이다. 병 증상이 외부로 나타날 때는 이미 병원균이 식물 조직 속으로 깊숙이 침투해 세포조직을 괴사시킨 상태이다. 이 때문에

축산

더보기
자연순환농업협회,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와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분야 기술협력 MOU 협약 체결
- 글로벌 어젠더 탄소중립 재생에너지(바이오가스) 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 가축분뇨 자원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립에 의견 모아 왼쪽부터 이기홍 자연순환농업협회 회장, 폴 아이너 라스므센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 대표. (사)자연순환농업협회(회장 이기홍, 이하 ‘협회’)가 14일(수)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에서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대표 폴 아이너 라스므센, Danish Biogas Alliance)와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분야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회와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는 최근 정부의 탄소중립 재생에너지(바이오가스)산업 육성과 탄소제로 산업으로서의 가축분뇨 자원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립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전격적으로 체결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폴 아이너 라스므센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 대표,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 이기홍 자연순환농업협회장(대한한돈협회 환경대책위원장), 협회 바이오가스 플랜트 운영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회와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는 이날 MOU를 통하여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제공과 교육, 연구 등 사업추진과 관련한


산림

더보기
소극행정 타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 2021년 2분기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직원 간담회 개최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격려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5일(목) 가졌다. 산림청 전 직원(비정규직 포함)이 제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일반 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1차 심사로 6건을 선정하고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림복지정책과 손순철사무관의 ‘보다 쉽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더하기 3’이 선정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한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선불카드 이용권 발급,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다양화 등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자작나무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 확충’의 남부지방산림청 이수범 주무관의 사례가 우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시대에 선제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산림교육원 송명수 사무관의 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