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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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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귀리품종 ‘대양’ 건강식품소재로 뜬다

최근 귀리가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와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식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매예방 성분이 다른 귀리보다 월등히 많은 국산 품종 ‘대양’은 밥에 섞어 먹는 혼반용은 물론 차‧음료의 원료로 사용되면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국산 귀리 품종 ‘대양’의 재배면적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귀리두유‧귀리차‧발아귀리쌀 등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귀리는 다른 곡물과 비교해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베타글루칸 등이 풍부하여 ‘슈퍼푸드’로 불린다.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2007년 육성한 ‘대양’ 귀리는 국내 다른 품종보다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 함량이 가장 많으며, 항산화 활성도 가장 높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곡물 중에 유일하게 귀리에만 들어있는 ‘아베난쓰라마이드’란 성분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밝혀내고, ‘대양’ 귀리에 있는 성분이 다른 국내외산 귀리보다 12~17배1) 가량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처럼 ‘대양’ 귀리가 건강 식품 소재로써 높은 가치를 가진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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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국토교통

노형욱 국토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만나 주택정책 전반에 대한 포괄적 협력에 합의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주택시장 안정 및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6월 9일(수) 15:30, 정부 서울청사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과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택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주택정책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을 밀도있게 논의하였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그동안 세 차례 공급대책(5.6, 8.4, 3080+대책) 등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양질의 주택공급 확충이라는 공동의 정책목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은 여전히 확고한 안정세로 접어들지 못하고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 주택공급이 계획대로 이루어질지에 대한 일부 우려도 있어 왔다. 이에 양 기관장은 공급정책에 대한 신뢰회복을 통해 시장불안 심리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관장들이 직접 만나 現 시장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 단계 높은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금일 간담회를 통해 노형욱 국토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책협력 기본방향을 포함하여 시장관리, 주택공급, 주거 복지 등 주택정책 전반에 걸쳐 세부적인 협력방안과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 안전한 국제관광 재개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높아지고 있는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률과 연계해 집단면역 형성 전 과도기에 제한적인 국제 교류 회복 방안으로 방역신뢰 국가와 단체관광에 대해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을 추진한다. 1.방역신뢰 국가 간 격리면제를 통한 일반 여행목적(단체관광) 국제이동 재개 여행안전권역은 방역관리에 대한 상호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함으로써, 일반 여행목적의 국제이동을 재개하는 것이다. 이는 해외이동 제한 장기화로 인해 가중되고 있는 국민 불편과 항공·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국제항공 및 관광시장 회복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국토부와 문체부는 방역신뢰 국가와의 협의를 거쳐 먼저 여행안전권역을 합의한 후에, 방역상황을 고려, 방역당국과 협의해 여행안전권역을 시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운영계획은 방역당국과의 최종 협의를 거쳐 마련할 계획이다. 2. 시행 초기에는 백신접종 완료자 대상 단체여행만 허용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시행 초기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 대상 단체여행만 허용하고, 운항 편수와 입국 규모도 상대국과의 합의를 통해 일정 규모로 제한

2025년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 상용화 시대 개막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21∼'25) 공청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제1차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時/所/參) ’21.6.8(화) 10:30∼12:00 / 온라인 / 각 계 전문가 및 일반 국민(주최)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연구원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관심 있는 국민들은 온라인(유튜브)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공청회 내용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 온라인 참여방법 : ①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https://www.koti.re.kr/index.do)에 접속 후 안내 배너 클릭, ②유튜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검색 후 실시간 중계 시청(댓글을 활용하여 의견 개진 가능)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은 최초로 자율주행 분야에 특화되어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작년 5월부터 시행중인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 체계의 발전 및 자율주행차의 확산을 목적으로 수립되는 5년 단위 계획이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의 발달과 함께, 세계 각 국은 자율주행 셔틀, 택시, 배송 등 자율주행 기반

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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