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8.6℃
  • 흐림강릉 23.9℃
  • 구름많음서울 28.6℃
  • 흐림대전 27.9℃
  • 흐림대구 26.4℃
  • 구름많음울산 24.4℃
  • 박무광주 25.8℃
  • 구름많음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26.9℃
  • 박무제주 21.3℃
  • 구름많음강화 25.0℃
  • 구름많음보은 24.7℃
  • 구름많음금산 28.0℃
  • 흐림강진군 22.2℃
  • 구름많음경주시 25.8℃
  • 구름많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특집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국산 귀리품종 ‘대양’ 건강식품소재로 뜬다
최근 귀리가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와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식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매예방 성분이 다른 귀리보다 월등히 많은 국산 품종 ‘대양’은 밥에 섞어 먹는 혼반용은 물론 차‧음료의 원료로 사용되면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국산 귀리 품종 ‘대양’의 재배면적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귀리두유‧귀리차‧발아귀리쌀 등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귀리는 다른 곡물과 비교해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베타글루칸 등이 풍부하여 ‘슈퍼푸드’로 불린다.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2007년 육성한 ‘대양’ 귀리는 국내 다른 품종보다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 함량이 가장 많으며, 항산화 활성도 가장 높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곡물 중에 유일하게 귀리에만 들어있는 ‘아베난쓰라마이드’란 성분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밝혀내고, ‘대양’ 귀리에 있는 성분이 다른 국내외산 귀리보다 12~17배1) 가량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처럼 ‘대양’ 귀리가 건강 식품 소재로써 높은 가치를 가진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재

산림

더보기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온라인 운동 개최
- 6.14.~7.13, 산림청 누리집을 통한 운동 참여, 다양한 기념품 제공해...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 달간 산림보호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고 숲사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온라인 운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산림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캠페인은 지금까지 산림청에서 개최하였던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의 새로운 이름이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을 활용해 국민이 직접 계획하고 실시하는 국민주도 캠페인으로, 기존 기관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캠페인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참가 희망자는 산림정화 등 산림보호 캠페인의 계획을 간략히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캠페인용 스포츠 수건형 현수막을 지원받는다. (선착순 300명 한정) 참가자는 수건형 현수막을 이용해 산림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산림청은 캠페인을 완성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다목적 장바구니를 제공하고, 누리소통망(SNS) 홍보왕 5팀을 선정해 임산물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