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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가락시장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진행

무단투기 예방 홍보 및 이동형 CCTV 증설 등 깨끗한 가락시장 만들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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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5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및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를 유통인들에게 배포하고, 각 도매법인과 유통인 조합과 함께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합동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이동형 CCTV 추가 설치, SMS 발송과 서울도매시장소식지를 통한 안내, 현수막 게첨, LED로고등 설치 등을 통해 집중적인 홍보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공사는 이외에도 종량제 봉투 미사용, 쓰레기 배출방법 위반 및 배출장소 위반 등 쓰레기 무단 투기 적발 시에는 무단투기자 행정처분, 무단투기차량 주차태그 사용제한, 구청 신고 등의 조치를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 강화는 유통인과 고객들의 인식 변화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해 향후 가락시장 내 쓰레기 종량제 강화, 청소비 절감 등으로 이어져 깨끗한 가락시장 환경 조성과 영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김인수 환경관리팀장은 “지속 가능한 환경 만들기, 쓰레기 처리 관련 각종 규제강화 등 시장 환경 개선에 대한 대·내외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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