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3.4℃
  • 구름많음강릉 24.8℃
  • 구름조금서울 26.0℃
  • 맑음대전 24.8℃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3.2℃
  • 맑음광주 24.2℃
  • 흐림부산 25.8℃
  • 구름조금고창 22.1℃
  • 구름많음제주 26.3℃
  • 구름조금강화 24.0℃
  • 구름많음보은 21.1℃
  • 구름조금금산 22.2℃
  • 구름조금강진군 22.3℃
  • 구름많음경주시 21.7℃
  • 흐림거제 23.7℃
기상청 제공

국회소식

“‘朴누드’·‘만수대창작사’는 허가…‘北인권 고발’ 작품은 퇴짜”제하 보도에 대한 국회사무처 입장

- 보도된 작품 전시 여부는 검토 중인 단계, 전시 기준 충족 여부 판단하여 추후 결정 예정 -
- 보도에 언급한 박 前 대통령 풍자화 전시, 국회 남·북미술전 등은 국회사무처가 주최하지 않은 다른 성격의 전시회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사실과 달라 -

URL복사

 국회사무처는 문화국회 구현과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국회의원이나 국회 소속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매달 ‘국회 아트갤러리’(의원회관 1층)에서 『국회 문화공간 조성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공간 조성 기획전』에 전시되는 작품은 관련 규정(「국회 문화공간 조성 기획전 운영에 관한 지침」)에 따라 문화국회 구현이라는 기획전의 취지에 적합한 예술성과 내용을 갖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서 언급한 작품들은 다음 달(8월)「인간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탈북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에 추가로 참가 신청한 탈북 작가가 요청한 작품들로, 전시 여부가 아직 검토 중인 단계이며, 추후 전시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여 결정할 예정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기존의 다른 참가 작가들의 작품들은 전시에 문제 없는 것으로 판단

 다만 보도에서 언급된 박근혜 前 대통령의 풍자화 전시*나 『국회 남·북 미술전』**의 경우 각각 국회의원실과 국회 상임위원회가 주최하여 ‘국회 아트갤러리’가 아닌 별도의 공간에서 진행된 전시회로, 국회사무처가 주최·지원하는 『국회 문화공간 조성 기획전』과는 다른 성격의 행사라는 점을 밝힙니다.
* 2017년 의원실과 ‘표현의 자유를 향한 예술가들의 풍자 연대’ 공동 주최 『곧, BYE! 展』(‘국회 아트갤러리’ 아닌 회관 1층 별도 공간에서 개최)
**2019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사)한국미술협회 등 공동 주최(문체위 회의장 앞 복도 공간에 전시)

따라서 주최가 전혀 다른 전시회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비교하면서, 마치 국회사무처가 특정 이념을 기준으로 기획전 허가를 달리하는 것처럼 보도한 것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무궁화, 온 세상을 물들이다” 제31회 무궁화 축제 개최
- 무궁화전국축제닷컴(.com),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요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 일원에서 ‘제31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되고 지친 마음을 민족정신과 희망의 상징이었던 무궁화를 통해 온 국민이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찾도록 “무궁화 온 세상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무궁화축제는 전국에서 출품한 1,000여 점의 무궁화들이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 펼쳐져 무궁화의 황홀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무궁화 품평회에서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 평가로 선발된 올해 최고의 무궁화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부터는 무궁화전국축제 공식 누리집이 개설되어 온라인을 통해 무궁화와 축제정보를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누리집을 통한 나만의 무궁화 공모전과 춤추는 무궁화 도전(챌린지) 등 축제 전 다양한 온라인 홍보행사도 진행된다. 축제기간 동안 진행되는 개막식과 체험 프로그램은 온라인 실시간 재생되며, 축제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