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2.6℃
  • 구름조금강릉 19.8℃
  • 구름조금서울 24.9℃
  • 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0.7℃
  • 흐림울산 20.3℃
  • 흐림광주 24.2℃
  • 흐림부산 20.4℃
  • 흐림고창 22.6℃
  • 흐림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4.3℃
  • 구름조금보은 18.7℃
  • 구름조금금산 20.7℃
  • 흐림강진군 25.5℃
  • 흐림경주시 20.0℃
  • 구름많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농업

농식품부,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대비 농림분야 피해 예방 특별점검 실시

URL복사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 이하 농식품부’)14호 태풍 찬투 북상으로 다음 주 호우 등 영향이 예보됨에 따라, 농림 취약 분야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와 함께,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24 황관리, 중대본과 공조 유지, 농업인 안내, 응급 복구 등 집호우에 대비한 대응 태세를 갖춘다.

 

    (황관리)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특보·예방요령 전파, 피해상황 관리, 상황회의 개최·전파 등을 신속히 실시

 

    (공조유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 유지

 

      * 기상청, 농진청, 국방부, 농협중앙회, 농어촌공사, 지자체(농업기술원) 등과 협력

 

    (농가홍보) 기상특보 발령 시 자막뉴스 TV 송출, SMS 발송 등 피해우려 지역 농가대상 태풍피해 예방요령 안내·지도

 

    (피해대응) 피해발생 시 관계기관 협력, 응급복구 및 피해복구 추진

    - (응급복구) 인력 지원(국방부, 농협) 및 기술지원*(농진청, 지자체) 실시

      * 피해예방 요령 등 상황전파, 피해최소화 및 병해충 피해예방 기술지원단 운영

    - (복구지원) 피해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 및 경영자금 신속 지원

 

  김현수 장관은 취약지역과 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보완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하는 한편,

 

 - 농업인들께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시설 및 농작물 피해예방 요령과 태풍·호우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사전에 숙지하고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기상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 자제 및 공사지역과 산사태 우려지역 등에 접근 금지 등

 

 

    (산사태·태양광) 제주·전라·경상권 산사태 취약지역 및 ’20년 피해지역 복구 현장점검, 산지 태양광 시설 점검(산림청·지자체)

 

 

 기상청은 제14호 태풍 찬투가 현재 필리핀 부근에서 12() 대만을 거쳐 15()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해상으로 북상 중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 이번 태풍은 크기는 작지만(반경 약 200km), 강도는 매우 강하며(최대풍속 초속 53m/s), 14()~15() 이후 우리나라에 집중호우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예보하였다.

 

 이에, 농식품부는 지자체 및 농진청, 산림청, 농어촌공사, 농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수리시설, 원예시설, 축산·방역시설, 산사태·태양광 취약지역에 대하여 914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수리시설) 취약 저수지 재점검 및 ’20년 피해시설 복구상황 점, 저수지 사전방류 조치 등 수위관리, 전체 배수장 가동상태 점검, 수방자재 비치 및 긴급복구 동원업체 지정·관리 점검 등

 

 

    (원예시설) 시설하우스 주변 배수로 점검*, 과수원 지주대 결박 점검, 방풍망 정비, 토사유출 대비 토양피복 조치 점검 등

 

 

     * 하우스와 하우스 사이 고랑 및 주변 배수로 흙, 잡품 등 이물질 정리 여부 등 점검

    (축산·방역) 사관리(냉방·환기 시설, 약품·보조사료) 점검, 가축매몰지 및 방역시설 점검, ASF 위험지역 농가 홍보·예찰 등

 

 

태풍·호우 국민행동요령

 

 

 

 

 

 

 


농업

더보기
신선도 유지제의 새로운 선택 ‘스마트오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사시사철 계절에 관계없이 사과를 먹을 수 있다. 저장기술의 발달, 저온저장고와 신선도 관리기술 개발도 큰 몫을 했겠지만 단연 최고는 사과의 노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에틸렌가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의 출시였다. 스마트오션, 장기저장을 위한 현명한 선택 에틸렌가스란 농산물의 노화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사과에 결합하면 노화가 발생한다. 에틸렌가스는 사과가 호흡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데, 가스는 다시 사과에 자극을 주어 또 다른 에틸렌가스가 발생하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악순환은 에틸렌가스가 계속적으로 늘어나도록 만들어 사과의 장기저장을 방해한다. 스마트오션은 1-MCP(1-Methylcyclopropene) 가스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이다. 1-MCP 가스는 농산물의 에틸렌 수용체와 결합해 에틸렌가스의 작용을 차단한다. 숙성과 노화를 억제시킬 뿐만 아니라 호흡률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많은 과수 농가에서 장기저장을 위해 선택하고 있다. 에틸렌가스 차단제품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신선도 유지하고, 마일리지도 적립하고 글로벌아그로㈜는 농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스마트오션을 사용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국내 최초 생협 공동브랜드‘생협함께’출시
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영향, 이하 두레생협)와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상임대표 조완석, 이하 한 살림), 행복중심생협연합회(회장 안인숙, 이하 행복중심생협)가 국내 최초로 생협 공동브랜드‘생협함께’를 선보인다. 지난 해부터 두레생협과 한살림, 행복중심생협은 민중교역이나 먹거리 안전 등 조합원 활동 영역에서 꾸준히 연대했던 경험을 토대로, 생협 간 연대를 사업 영역으로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그 결과, 3개 생협이 손잡고 하나의 브랜드로 공동개발한 생활재를 조합원에게 공급하기로 했다. 생협 공동브랜드의 이름은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담아‘생협함께’로 선정했다. 지난 8월 30일, 냉동대파 공급을 시작으로, 9월 6일 냉동볶음밥용 채소를 출시했다. 현재 공동브랜드‘생협함께’생활재는 두레생협, 한살림, 행복중심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협함께’냉동채소는 국산 무농약 인증 채소만을 사용하였으며, 개별급속냉동 방식으로 채소의 식감과 영양소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채소 손질과정에서 버려지는 식재료나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적으로도 유익하다는 평가다. 이번 생협 공동브랜드‘생협함께’출시는 생활재 공급 품목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