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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19 방역 애쓰는 의료진 든든하게! 도드람, 이천시 의료진에 간편 보양식 1,580개 전달

- 도드람 본사 위치한 이천 지역 의료진 사기 증진 위해 간편 보양식 기부
-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이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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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기도 이천시청에서 진행된 ‘이천시 코로나19 극복 물품 전달식’에서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좌측)과 엄태준 이천시장(우측)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코로나19 방역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의 사기 증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도드람은 지난 26일 경기도 이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천시 코로나19 극복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엄문일 도드람양돈농협 이사, 엄태준 이천시장, 신광철 이천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이사, 진성동 이천시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 물품은 총 1,000만원 상당의 가정간편식 1,580개이며, 이천시 보건소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확산 방지와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족한 일손으로 스스로를 돌보기 어려운 의료진들의 건강을 위해 도드람 간편식 제품인 삼계탕과 뼈해장국을 전달한 것. 의료진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하고자 영양이 풍부한 보양식인 ‘도드람 삼계탕’과 ‘본래 뼈 해장국’으로 물품을 구성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해 맛과 영양은 물론 편리함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보양식을 준비했다”라며 “이천시 소재 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꾸준히 살피고, 나눔에도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드람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본사 및 자회사가 거점을 두고 있는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관내 어르신을 초청해 식사와 다과를 제공하는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판매 수익의 일부를 이천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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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지기 쉬운 블루베리, 배로 수출해도 한 달 이상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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