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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산업부 2차관, 지멘스에너지 부회장 면담

- 국내 수소‧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멘스에너지의 투자, 기술협력, 우리 제품 활용 확대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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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1.9.13(월) 오전, 지멘스에너지 요흔 아이크홀트(Jochen Eickholt) 부회장 일행을 접견(조선팰리스호텔)하고, 수소‧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19.12월 韓 산업부-獨 경제에너지부 간 ’한-독 에너지파트너십‘ 체결 이후, 본격적인 탄소중립 정책발표에 따른 에너지전환분야의 양국 민‧관 협력이 확대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아이크홀트 부회장은 지멘스에너지의 수소‧재생에너지 사업 비전을 소개하며, 향후 한국의 정부‧민간부문 에너지전환 프로젝트에 지멘스에너지가 참여하길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박차관은 지멘스에너지의 수소‧재생에너지 사업과 ESS 조달 시 우리기업의 제품 활용 확대와 한국의 에너지혁신기업*과 지멘스에너지 간 기술협력 강화를 당부하며,

* 에너지혁신기업 : 기술 융복합, 新기술 등을 활용해 에너지산업에서 새로운 서비스·제품을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의미

 

 지멘스에너지와의 파트너십 강화가 양국 산업의 동반성장 기회로 작용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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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상황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계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 농식품부‧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 지난 9.18(토)은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여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軍 제독차 등 가용한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 대상 : 약 27만 개소(농장 203천호, 시설 5.7천개소, 차량 61천대,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 대상 1.5천개소) - 전국 농장 및 축산시설에서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홍보 문자 발송, 생산자단체 홈페이지 알림 팝업창 게시 및 전화 예찰 요원을 통한 참여 독려 등 대대적인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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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지기 쉬운 블루베리, 배로 수출해도 한 달 이상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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