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5.5℃
  • 서울 22.9℃
  • 흐림대전 24.9℃
  • 구름조금대구 27.1℃
  • 구름조금울산 26.1℃
  • 광주 24.5℃
  • 흐림부산 23.8℃
  • 구름많음고창 26.1℃
  • 맑음제주 27.3℃
  • 흐림강화 22.1℃
  • 흐림보은 23.7℃
  • 구름많음금산 24.3℃
  • 맑음강진군 25.0℃
  • 구름많음경주시 25.0℃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축산

축평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서 최고등급

- 공공데이터 수요조사 등 수요자 중심 데이터 개방 확대 ‘호평’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48개 기관의 공공데이터 운영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 5개 영역 평가를 거쳐 세 가지 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분류됐다.

 

  축평원은 전 영역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총 87.64점을 획득해 공공기관 평균 점수인 63.77점을 크게 상회했다.

 

  특히, 지난해 공공데이터 실수요자 2,137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대국민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데이터 수요와 관심분야를 발굴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산물등급판정결과 정보, 학교급식 검수정보, 가금산물 가격정보 등 등급 및 유통정보 총 164항목을 추가 개방한 것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에서도 축평원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분야에서 93.1점을 획득하여 공공기관 평균인 61.13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국민과 기업에게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보유 데이터의 품질수준을 진단하고 데이터의 값‧구조‧표준 오류를 개선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축평원의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공개되는데, 이용 건수가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추가로 개방한 축산물 등급‧유통정보의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배(199.3%)로 크게 증가했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글로벌 IT산업에서 DNA(Data‧Network‧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미래 산업 핵심자원으로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원이 보유한 가치 있는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여 ‘K-축산물 세계 명품화’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한우와 함께 페스티벌 즐거움이 두 배! 한우자조금, 2022 고아웃 캠프 및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행사 성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지난 주말 서울과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우와 함께하는 각양각색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오감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먼저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행사 ‘2022 고아웃 캠프’에서는 캠핑 분위기에 어울리는 토마호크스테이크, 우대갈비, 채끝 꼬치구이 등 다양한 한우고기 숯불구이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협 라이블리와 협업하여 캠핑용 한우 스테이크를 사전판매하는 등 한우와 함께하는 캠핑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썼다. 이와 함께 한우자조금 부스 옆에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2022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SPMF, 이하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이라는 테마로 연인, 친구, 가족 단위 관객 등 매년 약 3만여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국가보호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4개 부처 머리 맞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8일 오후 환경부(장관 한화진),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 문화재청(청장 최응천)과 함께 제16차 국가보호종 보전협의회 실무회의를 가졌다. 정부는 지난 2014년, 부처별 보호종 연구 결과와 기술 등을 공유하고, 중복 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며, 부처 간 협업 절차 마련 등을 위한 「국가보호종 관리개선 종합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하였다. 한편, 국가보호종은 산림청이 지정하는 희귀·특산식물, 환경부가 지정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해양수산부가 지정하는 보호 대상 해양생물, 문화재청의 천연기념물 등이 있다. 보전협의회는 2014년 종합대책의 하나로 구성되어, 국가보호종 관련 협업방안 논의, 공동사업 발굴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희귀식물 자생지 정보구축과 고도화 및 종 복원 사례연구 추진 경과(산림청)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 목록 개정, 종별 보전계획 수립(환경부)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해양 보호 생물 서식 실태조사 및 서식지 개선사업 추진사항(해양수산부), 천연기념물 동물의 서식지 환경정비 및 실태조사 계획(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