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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유업계 최초 ‘ESG위원회’ 출범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본격적인 ESG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윤리적인 지배구조 개선 방식을 적용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최근 기업 활동의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2021년 선포된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에서 ESG 경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세상을 건강하게'는 ‘사람 ∙ 사회 ∙ 지구를 건강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람을 건강하게’는 고객만족과 고객건강을 의미하며, ▲‘사회를 건강하게’는 낙농발전과 상생사회를, 그리고 ▲‘지구를 건강하게’는 친환경과 동물복지를 의미한다. 이러한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번 ESG위원회 출범을 통해 이를 구체화하고자 한다. 우선적으로 사내 일회용 종이컵 퇴출 및 재생용지를 활용한 친환경 명함 사용,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사무용품 변경 등 전사적으로 친환경 활동을 추진한다.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 중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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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제7대 김한영 이사장 취임!

국가철도공단 제7대 이사장으로 김한영 이사장이 2월 16일(화) 취임하였다. 김한영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철도교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지금 지속가능한 철도중심의 교통체계를 열어 철도의 수송 분담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친환경․저탄소 사회로의 전환도 가속화하는 등 제2의 철도 부흥기를 이끌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 이를 위해 대도시권 광역철도망 정비 등 국가철도망계획을 적기에 실현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공단이 철도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철도 씽크탱크’가 되어 철도 산업계의 경쟁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노력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적극 양성하고, - 형식적인 업무를 배제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창조와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고, 철도시설 디지털화 등 시설관리 역량 강화, 안전을 최우선으로 통합적 안전체계 구축, 민간기업과 상생을 통한 성공 가능한 사업위주의 해외사업 진출 등에도 앞장서겠다고 힘찬 경영 의지를 밝혔다. 김한영 이사장은 그간 철도구조개혁과 경쟁체계 도입, 제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 기본계획 수립 등

규제 없는 자유 실증으로 드론 시대 앞당긴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인천(옹진군), 경기(포천시), 대전(서구), 세종, 광주(북구), 울산(울주군), 제주도 등 전국 15개 지자체의 33개 구역을 「드론법」에 따른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그간 국토부는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드론 실증도시' 등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새로운 드론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증하는데 집중해왔으나, 실제 실증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많은 규제로 인해 기업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어온 것이 사실이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 비행승인 등 규제를 면제하거나 완화하여 5개월 이상의 실증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7월 최초로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의 공모에는 총 33개 지자체에서 참여했으며, 국방부·군부대와의 공역협의와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실무협의체 심의 등 7개월간의 절차를 거쳐 최종 15개 지자체의 33개 구역이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환경 모니터링(제주도, 경남창원, 충남태안), ▲드론 교통·물류배송(인천옹진, 광주북구, 전남고흥), ▲시설

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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