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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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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농축산물 수급동향 및 대책

주요 농축산물 가격은 기상 여건(작년 냉해․태풍, 올해 한파 등)에 따른 작황 부진과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이 컸던 대파․양파 등 월동 작형이 봄 작형으로 전환되면서 농축산물 소비자 물가도 2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전년비 농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폭 둔화(2월 18.8%↑ → 3월 15.9%↑→4월 15.5%↑), 전월비 하락세 지속(3월 1.5%↓ → 4월 0.5%↓) - 봄대파, 조생 양파, 봄배추 등의 봄작형 출하량이 시세를 주도하는 5월부터 그간의 공급 부족 문제가 완화되면서 농축산물 물가 안정세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부는 상승 압력이 있는 농산물의 작황․가격 등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 계란 수입 확대, 쌀․배추 비축물량 방출, 농축산물 소비쿠폰 할인(20~30%)행사 등 민생부담 완화를 위한 품목별 수급대책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배추 비축물량 방출(4.30기준) : 2,697톤(비축물량 1,527톤, 출하조절시설 1,170톤) * 소비쿠폰 할인 실적(1.15.~4.28.) : 760억원 중 498.5억원 할인(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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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국토교통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대책(2.4)의 「단기 주택공급 방안」도 차질없이 추진 중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2.4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단기 주택 공급방안이 4월말 기준, 민간사업자로부터 약 3만호 사업이 신청되는 등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단기 주택 공급방안은 기존 대책의 공급 시차를 보완하기 위해 신혼·다자녀·고령자 등이 도심 내 단기간(1~2년)에 입주할 수 있는 ①신축 매입약정 방식을 중심으로 신규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이를 통해, 3~4인 가구에게는 중형 평형 위주의 ②공공 전세주택을, 1인 청년가구를 위해서는 ③비주택 리모델링 주택을 공급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 주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러한 단기 주택 공급방안을 통해 금년 3.8만호, 내년 4.2만호 등 총 8만호(서울 3.2만호)의 신축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 1. 신축 매입약정 주택공급 : ‘21년 2.1만호 목표 ] 신축 매입약정은 민간사업자가 건축하는 주택을 LH 등이 매입하기로 사전약정을 체결하고, 준공시 매입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다. * ’20년 1.2만호 → ’21년 2.1만호 → ’22년 2.3만호로 매입약정 공급 지속 확대 공공은 양질의 신축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 등과 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IBK기업은행,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공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및 사회적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금) 밝혔다. * 사회적경제기업 :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가치를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금융지원제도 확대‧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사회공헌 우수모델 발굴 및 지역공동체 회복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공단은 2018년부터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협력펀드를 조성하여 협력사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57개사를 대상으로 저금리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왔으며, - 이번 협약을 통해 펀드지원 대상을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예비)사회적기업‧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까지 확대하고 펀드 규모도 당초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대폭 증액할 예정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경영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량 실시간 분석하고 긴급차에 우선신호 보내는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 전국으로 확대 구축합니다

정부가 5월부터 전국 주요 국도 및 도시부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오는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교차로 소통개선 및 사고감소 효과가 큰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을 전국 주요 국도 및 도시부에 확대하는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은 교통량에 따라 실시간으로 신호를 최적으로 제어해 정체를 최소화하여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하거나, 소방차 등 긴급차량에 우선신호를 부여하는 등 ‘교통체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똑똑한 신호운영체계’를 말한다. (감응신호) 평상시에는 주도로의 통행 신호를 우선 부여하고, 부도로의 좌회전 차량을 감지한 경우에만 신호를 부여하는 신호체계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을 줄여 소통상황의 개선과 신호위반 감소에 효과가 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긴급차량의 목적지를 사전에 공유하고 긴급차량의 이동경로에 따라 교차로 신호를 일시적으로 제어하여 우선 통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신호를 부여하여 사고처리 시간 단축 및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가 있다. (스마트 교차로) 교차로의 방향별, 차종별 정보를 추출하

불량 레미콘 없는 ‘안심·안전 건설현장’ 을 만들겠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5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42일간) 269개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품질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발표한「레미콘 품질관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지방국토관리청)에 레미콘을 공급하는 269개소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우선점검하고, 하반기에는 소속·산하기관(LH, 한국도로공사 등)의 생산공장을 전수점검 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등 총 10개 기관 211명으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해당 발주청 건설현장의 품질관리기술인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한국산업표준(KS) 인증기관인 국가기술표준원이 적극 참여하여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재관리) 골재야적장 배수시설, 골재 규격별 관리, 골재혼합 발생 여부, 골재 수급 현황, 시멘트 저장 기간 적정 여부 등 (공정관리) 일일 현장배합 보정여부, 골재 운반 시 재료손실 여부, 재료 계량 적정 여부, 감시카메라 설치, 운전요원 교육 여부 등 (품질관리) 품질시험 기록 관리 현황, 시험기구 교정관리 여부, 품질관리요원 배치

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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