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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축산물품질평가원, 국민과 함께 훈훈한 축산물 나눔 실천

- 코로나19 의료진과 수해 피해 지역에 따뜻한 기부 진행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은 6일 세종시 보건소 의료진과 수해 피해 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1등급 계란 60박스(13,500알)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밤낮으로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부여군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고기했어, 오늘도! 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한 기부라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이 캠페인은 축평원 소셜미디어 채널 게시글에 ‘좋아요(하트)’를 누른 참여자 수가 일정 목표를 달성하면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기존 목표의 두 배에 달하는 1,000여 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댓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이어나갔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모두에게 훈훈한 기운이 전해져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축평원은 지역 사회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책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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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 영국 왕실이 사랑한 ‘골든 저지밀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프리미엄 우유 ‘골든 저지밀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지우유(Jersey Milk)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영국 해협의 저지 섬에서 자란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를 일컬으며, ‘로열 밀크(Royal Milk)’ 혹은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얼룩무늬 젖소(홀스타인 품종)가 생산하는 일반 우유보다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우유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원유부터 차별화된 특별한 우유를 원하는 소비자 층을 타깃으로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프리미엄 우유다. 국내 전체 젖소 사육두수 대비 저지소 사육두수는 0.1%의 희소성을 지니며 ‘국내 최초 저지우유’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브랜드팀장은 “우유시장을 세분화해 프리미엄 우유시장의 신수요 창출을 통한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 및 저지우유 시장 선도를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고품질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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