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IT·통신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 개최 올여름 휴가는 열정 넘치는 창작자와 함께!

-아시아 6개국(일본, 베트남, 몽골 등) 기업과 창작자 첫 참여
-창작자 팬 만남, 반짝 매장(팝업스토어) 등 관람객 체험과 기업 참여 2배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창작자 미디어 산업의 대표 행사인「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을 8월 9일(금)~10일(토)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 개요 >

 

 

 

 

• (일시/장소) ’24. 8. 9.(금) ∼ 10.(토) / 인천 송도컨벤시아(전시장 2~4홀), 온라인 생중계 병행*

  * 생중계 온라인체제 기반(플랫폼) : SOOP, 유튜브(개막식에 한함)

 

•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 창작자 공연, 창작자-기업 사업 연계, 소통·체험공간 등

 

•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 / (주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인천테크노파크(ITP)

 

 

  과기정통부는 창작자 미디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본 행사를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Would you like C:niverse*’로 광활한 창작자 미디어 세계관 속에서 국내외 창작자·팬·기업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국제적 만남의 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C:niverse : Creator media + Universe 합성어

 

 

1 국제적 사업으로 확대(아시아 6개국 첫 참여)

 

  올해 행사는 해외기업의 참여를 위해 별도의 국제 사업 만남(글로벌 비즈니스 미팅)을 신설하여,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6개국의 현지 기업 10개 사가 참여한다.

 

 

 

  ▲ 일본 전자 상거래(e커머스) 기업, ▲ 베트남 인터넷 TV(IPTV*)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 몽골 홈쇼핑 기업 등 해외기업이 국내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해외 창작자(15명 내외)가 국내 제품(화장품, 음식)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인스타그램, 틱톡 등 자체 채널을 통해 자국 구독자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 IPTV(Internet Protocal Television):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으로 인터넷을 통한 방송을 전송

 

   OTT(Over The Top): ‘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 VOD 등을 제공

 

  금번 해외 창작자와 기업의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참여 국가, 창작자를 확대하여 국제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 신기술 등 관람객 체험 및 참가기업 2배 확대

 

  올해는 행사장 규모를 전년 대비 1.5배 확장(송도컨벤시아 2개 홀 ⟶ 3개 홀)하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체감형 프로그램을 추가하였다. 또한 전시관 참가기업도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23년 26개 → ’24년 64개)

 

< 관람객 주요 체감 프로그램 >

 

 

구 분

프로그램 내용

직 접

참 여

▲ 창작자가 진행하는 참관객(100명) 상식 퀴즈대결,

▲ 어린이 창작자 선발대회, ▲ 요리 창작자와 요리비법 대결,

▲ 과학 창작자와 관객 참여형 실험,

▲ 패션 창작자의 참관객 의상연출 상담 등

체 험

▲ 가상 창작자(버추얼 크리에이터) 체험, ▲ 3차원 피규어 제작,

▲ 인공지능(AI) 그림 제작, ▲ 가상현실·확장현실 스포츠 등

 

  특히, 미디어·콘텐츠 분야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심층기계 학습(딥러닝) 등 신기술 접목* 서비스를 시현하여 최근의 달라진 미디어 환경과 최신기술을 공유한다.

 

 * (참가기업) ▲스위트앤데이터(인공지능 사진 어플, 사진카드 제작 체험), ▲LG유플러스(인공지능 프로필 사진 촬영), ▲디오비스튜디오(인공지능 가사 인간<버츄얼 휴먼>), ▲이모션웨이브(인공지능 음악 온라인체제 기반<플랫폼>)

 

 

 

3 창작자‧기업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창작자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해 인재발굴과 사업화, 해외진출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최근 3년(‘22~’24)간 정부 지원을 통해 성장한 창작자, 기업이 참여한다. 지식재산권(IP)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 과기정통부 지원 - 창작자 및 기업 >

 

 

구 분

행사 참여 프로그램

창작자

▲ 오뮤(한중 노래 커버), ▲ 춤선생심바(셔플·커버 댄스),

▲ 코코보라(과학·실험) 등

기 업

▲ 비마이펫(정보통신기술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반려동물 창작자 서비스),

▲ (주)트리니들(가상 창작자 제작솔루션 및 팬만남),

▲ 스쿼드엑스(미디어 상거래 솔루션 서비스),

▲ 비디오몬스터(콘텐츠 기반 여행 짧은 동영상 온라인 체제 기반<숏츠 플랫폼>) 등

 

 

4 5개 프로그램 공간(콘텐츠구역, 팬밋업구역, 체험구역, 사업구역, 반짝구역)

 

  이번 전시장은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과 퀴즈·게임대전 등 주요 행사가 진행되는 콘텐츠 구역, ▲팬미팅, 창작자 공연 등 관람객 참여 공간인 팬밋업구역,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는 체험공간, ▲기술·장비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공간과 생방송이 운영되는 사업 구역, ▲창작자 지식재산권(IP) 상품 판매와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반짝 구역(팝업존) 등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8월 9일 개막식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숏박스’가 홍보대사로서 감사패를 수여 받는다. 그리고 창작자로 구성된 ‘QWER’(구독자 91만명)이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연다.

 

  메인무대인 ① 콘텐츠 구역은 6가지 분야(코미디, 교육, 어린이, 게임, 요리, 공연)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신인·어린이 크리에이터에게 무대 경험 및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양성 프로그램(쇼케이스), 관람객 퀴즈 및 요리 대결, 퍼포먼스 아이돌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관람객이 가장 관심있는 프로그램으로 선정한 창작자 게임 대결(리그 오브 레전드(LoL))은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되어 참관객의 기대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② 팬밋업구역은 백만 구독자 이상의 창작자 숏박스(구독자 300만명), 미미미누(구독자 150만명), 김계란(구독자 312만명) 등 창작자 11팀이 팬만남을 진행하여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과학 창작자의 실험 프로그램, 음악 창작자의 인공지능(AI) 그림 주제곡 공연 등이 운영된다.

 

  ③ 체험 구역은 창작자와 운동 대결, 랜덤 댄스 체험, 인공지능(AI) 사진 체험, 인공지능(AI) 그림 제작, 디지털 가상현실(VR·XR) 스포츠 등 미디어와 첨단기술(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등)이 융합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④ 사업 구역은 국내 미디어상거래 전문기업인 스쿼드엑스가 개발한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지원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 상품을 판매하는 생방송이 진행된다. 화장품, 식품, 스포츠 등 다양한 기업이 상품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는 ‘전시관’, 창작자와 기업이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상담관’이 운영된다.

 

 * 기업들이 온라인 온라인체제 기반(플랫폼) 내에서 생방송 상거래, 숏폼(1분 이내 짧은 영상) 콘텐츠를 쉽게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

 

  ⑤ 반짝 구역(팝업존)은 창작자가 자신의 상품을 판매하는 반짝 상점(팝업스토어)이 신설된다. 이외에도 젊은 작가들이 수제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운영한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벌써 6회째 진행되는 창작자(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은 칭작자(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대표 행사이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국제 행사로 확장해 나가야 할 때”라고 언급했으며, 

 

 

  “과기정통부는 창의성을 겸비한 창작자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련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의 세부 정보는 누리집(https://www.koreacreatorfesta.co.kr/), SOOP(前 아프리카TV) ‘크미대’ 채널, 유튜브 ‘1인미디어콤플렉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과학과 정책의 협력” 양봉산업 위기 해결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양봉학회와 함께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제41차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양봉, 연구와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과학의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꿀벌 감소 문제와 이상기상, 꿀벌응애 등 병해충 피해, 수입 벌꿀 증가와 국내 벌꿀 소비 둔화 등 양봉산업과 농가 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내외 연구자, 정책기관, 산업계, 농가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수립과 연구에 필요한 농업 현장의 의견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날(28일) 기조 강연에서는 곽경택 영화감독의 ‘영화 속 꿀벌, 환경과 생명의 메시지’와 정철의 경국대 교수의 ‘최신 양봉 연구 동향’ 발표가 있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산림과학원이 우수 양봉농가와 지자체 담당자, 신규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신 양봉 기술을 전수하는 공동 연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꿀벌 우수 품종 육성 및 보급 체계 ∆꿀벌 병해충 특성과 양봉용 의약품 사용 기술 ∆디지털 양봉 관리 기술 ∆벌꿀 생산 우수 밀원수 특성 등을 발표했다.

식품

더보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건강기능식품 수출지원 본격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8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수출전략 세미나 및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국 유통 전문가와 300여 명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건기식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국제적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미국, 베트남,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수출 대상 국가의 유통사 구매 담당자 10명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34개소가 ‘1:1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상담회를 통해 각 업체는 유통사별로 제품 소개 및 수출 애로사항에 대해 구매 담당자와 직접 소통했고, 일부 업체는 별도의 회의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수출전략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중국 최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티몰*(Tmall)을 활용한 중국 진출 전략 ▲미국 한인 대표 유통

산림

더보기
산림청, 백두대간법 20주년 맞아 성과 및 미래 방향성 공유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호선 국회의원, 한국환경생태학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녹색연합, 백두대간옛길보존회, 백두대간보전회 등 관련 단체와 함께 △백두대간 산림생태계의 20년간 변화상 △백두대간 보호·산림복원의 성과와 미래비전 △백두대간 보전과 시민사회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내년에 수립되는 10년 기본계획에 반영해 백두대간 보전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백두대간법은 2005년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산림 훼손을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산림청은 현재 6개도, 108개 읍·면·동을 포함하는 27만7,645헥타르(ha)의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지정해 보전·관리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백두대간 생태축을 연결·복원하는 사업을 통해 도로로 단절됐던 이화령, 육십령 등 13개소를 복원해 야생동물과 국민들의 지역 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주변에 자생하는 식물을 식재하고 통행자와 작업자의 안전 등을 고려한 특수 건축공법을 활용해 백두대간의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