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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발령(주택토지실, 주무관 자체전보)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공간정보진흥과
시설주사 김 영 규
공간정보제도과 근무를 명함

2019년 9월 24일
주택토지실장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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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산물 대만 수출 더 쉬워진다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2020년 7월 1일부터 대만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농산물의 식물검역증명서에 컨테이너 번호의 기재 의무가 면제(사과‧배‧복숭아 제외)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의무사항은 지난 2002년 중국산 농산물의 원산지 위장수출 사건을 계기로 대만으로 수출되는 모든 한국산 농산물에 적용되어왔다. 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식물검역증명서 발급 전 컨테이너 번호 확인에 따른 수출 검역 지연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대만 측과 검역요건 완화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최근 원산지 위장수출 문제가 재발하지 않았으며, 모든 농산물에 의무사항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점에서 대만 측과 공감대를 이루어 사과‧배‧복숭아 3개 품목을 제외한 모든 농산물의 의무 적용을 면제하는 검역요건을 완화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배추, 양배추, 양파 등은 식물검역증명서 발급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생산지 현장에서 신속한 수출검역이 가능하여 주요 수출국의 하나인 대만으로의 농산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역본부 김정빈 수출지원과장은 적극적인 검역 협상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한 신시장 개척과 함께 현장과의 수출 애로사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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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축사 전기안전 ‘방심하면 가축 위험’
올해는 폭염일수가 지난해보다 최소 일주일 이상 늘어난 20∼25일로 전망됨에 따라 축사의 전기 사용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정전 위험성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축사 정전 대비‧대응 요령을 제시했다. 여름철에는 전기 사용량이 폭증해 정전이나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 또 전기합선과 누전, 갑작스런 낙뢰로 인한 정전 사고도 일어날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전기시설과 배선 설비는 반드시 인증 받은 규격품을 사용하고, 전기배선 덮개와 연결 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수리하거나 교체한다. 또한, 축사에서 사용하는 전기기구의 규격과 용량을 준수하고 콘센트에 지나치게 많은 배선을 연결하지 않는다. 축사 바닥 또는 내·외부 배관 공사를 미리 실시해 쥐 등이 피복을 훼손하지 못하게 막는다. 우리나라 연간 낙뢰 횟수의 63%가 여름철(6∼8월)에 집중돼 있는 만큼 피뢰침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정전으로 물과 사료를 공급하는 자동 장치와 환기 시설이 멈추면 가축이 폐사할 수 있으므로, 경보기와 자가 발전기를 설치해 대비한다. 농장주에게 실시간으로 정전 발생 상황을 알려주는 정전 경보기를 설치하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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