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6.1℃
  • 박무대전 4.5℃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2.5℃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3.2℃
  • 흐림경주시 2.0℃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국토교통

한 권으로 보는 제로에너지건축, 「제로에너지건축물 2020 인증안내서」 발간

올해부터 공공건축물 설계용역 발주 시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2020년부터 공공부문 건축물의 제로에너지건축을 의무화함에 따라 인증 방법과 취득 시 혜택 등을 담은「제로에너지건축물 2020 인증안내서」를 9일 발간하였다.

 

 올해부터 연면적 1천㎡ 이상 공공건축물의 건축허가‧건축신고‧건축심의 등을 신청하는 경우 제로에너지건축 인증이 의무화되는데, 의무화 초기 단계에서 구체적 업무절차가 생소하여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엮은 안내서를 발간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2020 인증안내서」는 일선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공공기관 건축 담당자, 건축주, 건축물 소유주, 시공사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로에너지건축물 2020 인증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신청방법, 인증 시 혜택, 자주 묻는 질문(FAQ)과 관련 법령 등을 담아 제로에너지건축물의 기본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자주 묻는 사항을 Q&A 형식으로 구성하여 법령 해석 상 모호함을 해소하고자 하였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우수사례를 넣어 사업 추진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FAQ 예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우수사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ad8bfd0.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30pixel, 세로 303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ad8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6pixel, 세로 246pixel

 

국토교통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27개 지자체, 338개 공공기관 등 총 1,086개 기관에 인증안내서를 배포했으며, 국토교통부(www.molit.go.kr), 한국에너지공단(www.energy.or.kr), 녹색건축포털 그린투게더(www.greentogeth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증 관련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경우, 콜센터(☏1670-1507, 09:00~18:00)로 문의할 수 있다.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지난해 건축 인‧허가권자 등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운영했던 정책설명회, 콜센터 등과 더불어 「제로에너지건축물 2020 인증 안내서」를 발간하여 제로에너지건축 사업을 지속 홍보 중”이라면서,

 

  “한국이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로에너지건축‧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육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

더보기
처음 보는 외래 식물병해충 반드시 신고합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장(박봉균, 이하 ‘검역본부‘)은 봄철을 맞아 외래 식물병해충으로부터 농업 및 자연환경 등에 주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외래병해충 발견 시 관계기관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기후 변화 등 여건 변화로 외래병해충 유입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에서 처음 발견되는 의심병해충은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 * 관련규정 : 식물방역법 제19조의2(식물검역대상물품이 아닌 물품에서 규제병해충 발견신고 등) 및 동법 제30조의2(방제 대상 병해충 등의 발생 신고) 이를 위해 정부혁신의 하나로 대학, 연구소의 연구자가 연구 과정에서 외래병해충 발견 시 검역기관이 신속히 차단할 수 있도록 신고를 의무화하는 규정이 올해 3월 1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식물재배자, 수입자・관세사 등은 국내 처음 발견된 분명하지 아니한 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관계기관에 반드시 신고토록 법적 근거를 두었으나, 식물병해충 연구자의 경우 신고 의무 규정이 없어 초동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신고 의무자에 포함하였다. 외래병해충은 국내 유입 시 농업과 자연환경에 직접적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비용으로 손실되는 금액이 많아 세계 각국은 조기 발견을 식물보호에 가장 유력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