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6℃
  • 맑음강릉 11.8℃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9.7℃
  • 박무광주 6.9℃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4.7℃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산림정책

해외산림자원개발을 위한 민간투자 진출 지원

산림청,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에 47억 원 융자 지원, 3월 12일까지 신청

URL복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해외산림자원 개발사업 투자 지원을 위해 47억 원 규모의 정책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사업은 ▲산업 및 탄소배출권 조림 ▲바이오 에너지 조림 ▲임산물 가공시설 ▲해외 조림지 매수 등을 위한 융자사업이며, 신청서는 2월 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협력실(02-6393-2711)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과 작성요령 등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ofiis.kofpi.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1차 사업계획서 등 서류 검토와 면담 심사가 진행되고, 2차 산림청 융자심의회를 거쳐 결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상반기 중으로 융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o 선정절차

사업자

모집공고

신청서 접수 및 검토(1차)

(금융상담, 서류‧면담심사)

융자 심의(2차)

(융자심의회)

사업자 선정 및 확정 통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

융자약정 체결/지급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청

산림청

융자대상자,

산림조합중앙회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이율 1.5%로 지원 대상 사업비의 60~10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 기간은 2~25년 거치 3년 균등 상환이나, 사업별로 융자 한도, 기간 등 지원조건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산림청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해외 목재 공급원 확보와 기후 변화에 대응한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 투자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까지 18개국에 진출한 33개 기업에 정책 자금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해외 산림자원개발 사업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해외 산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융자 제도 개선 등 관련 지원정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

더보기
농업계 탄소중립 이행, 단한번비료로 시작
지난해 10월 정부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가운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농산업계의 움직임도 점차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탄소중립이란 긴 장마와 더불어 연이은 태풍의 영향, 이상기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 실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농업부문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질소질비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것도 탄소중립의 효율적인 실천 방법으로 꼽힌다. 이에 최근 시장에서는 질소이용률이 높아 유실이 적은 완효성비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완효성비료 단한번비료에 대한 농업인들의 문의도 많아지는 모습이다. ㈜조비 단한번비료는 작물 생육에 맞춰 비료성분이 용출되도록 하는 용출 조절기술이 적용된 국내 최초의 제품이다. 일시적인 농도장해, 영양과다, 유실 또는 무효화를 줄이고 사용횟수 감소에 의한 노동력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수질 및 대기오염 경감 등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적합한 제품이다. 제품명처럼 단 한 번의 시비로 3~4개월 간 비효가 지속돼 추비가 필요 없으며, 측조시비 농법으로 일반 관행 대비 수확량이 일정하고, 비료 취급 조작이 1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