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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 공청회 개최

-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확장된 공원에 대한 방향성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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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장소) ’21.11.25(목) 14:00~16:00 /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국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공청회 내용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 온라인 참여방법 : 유튜브에서 “국토교통부” 또는 “용산공원 종합기본계획” 검색 후 실시간 중계 시청(댓글을 활용하여 의견 개진 가능)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은 용산공원정비구역*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성·관리하기 위한 계획으로, 이번 변경계획은 2011년 최초 수립 및 2014년 제1차 변경 이후 두 번째로 변경되는 계획이다.

 

   * 용산공원정비구역: 공원조성지구(약 300만㎡), 복합시설조성지구(약 17.9만㎡), 공원주변지역(약 835.2만㎡)

 

  계획 수립을 위해 2021년 5월부터 (사)한국조경학회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전문가 자문회의, 관계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이번 계획(안)이 마련되었다.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계획(안)」은 2014년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계획을 기반으로, 용산공원 경계 확장(57만㎡↑), 국민제안문 채택(‘21.7) 및 ‘14년 계획 수립 이후의 여건변화 등을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공청회에서는 ‘자연과 문화, 역사와 미래가 어우러지는 열린 국가공원’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➊역사성과 장소성 존중, ➋생태적 가치 복원, ➌도시의 문화적 잠재력 발현 3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부문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관계 전문가들이 공청회 현장에 참석하여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 국무총리, 유홍준 前문화재청장)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계획」을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그 과정에서 관심있는 국민들 누구나 국토교통부 누리집 (http://www.molit.go.kr)을 통해 계획(안)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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