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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통신

과기정통부,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선도할 정보통신기술(ICT) 창업·개척(벤처)기업 지원

- ‘22년 정보통신기술(ICT) 창업·개척기업(벤처) 지원사업 통합 공고 및 온라인 민·관 통합설명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2월 21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인 ‘케이-글로벌 프로젝트’의 2022년 사업을 통합 안내하고, 2월 23일 민·관 통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15년부터 정보통신기술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을 매년 통합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22년도 ‘케이-글로벌 프로젝트’는 총 28개 사업 1,567.3억원 규모이다.

 

 이번 ‘케이-글로벌 프로젝트’는 디지털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선도할 정보통신기술 분야 창업·벤처 기업 지원을 위해 데이터·인공지능(AI)·블록체인 등 다양한 기술분야별 지원과 함께, 창업·성장·해외진출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강화하였다.

 

  올 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산업연계형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육성’ 사업 및 디지털 비대면 서비스의 사업화 및 실증·확산을 지원하는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사업이 신규로 포함되었다.

 

 케이-글로벌 프로젝트의 전체 사업들은 ‘멘토링‧컨설팅’, ‘사업화 연구개발’, ‘해외진출’, ‘패키지’의 4개 분야로 나누어지며 각각의 지원규모는 다음과 같다.

 

  ◆ (멘토링‧컨설팅) 기술·사업화·경영 등 분야별 특화 전문가가 예비 창업가·초기 스타트업에게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3개 사업(케이-글로벌 창업 멘토링, 핀테크 보안성 강화컨설팅 등)에 총 46.9억원을 투입한다.

 

  ◆ (사업화 연구개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11개 사업(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혁신바우처 지원 등)에 총 1,215.5억원을 투입한다. 

 

  ◆ (해외진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현지 거점인 KIC(Korea Innovation Center), 해외 정보기술(IT)지원센터 운영 등 7개 사업에 총 187.2억원을 투입한다.

 

  ◆ (패키지) 케이-글로벌 스타트업 공모전, 케이-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육성 등 기업 성장을 위한 투자유치‧컨설팅‧멘토링‧해외진출 등을 통합 패키지로 지원하는 7개 사업에 총 117.7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별 지원자격, 신청방법, 추진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케이-글로벌 프로젝트 홈페이지(www.케이-글로벌.kr)를 통해 공개되는 통합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 통합설명회(2.23일)를 통해 정보통신기술 창업․벤처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과기정통부와 민간기업·기관*들이 시행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창업·벤처지원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 롯데벤처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신용보증기금, SKT ESG 얼라이언스, LG CNS 스타트업몬스터, 카카오벤처스, KT open Innovation,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SGI서울보증, 포스코 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IMP), 한진정보통신, CJ제일제당 프론티어랩스 등 12개 사

   ** 케이-글로벌 웹사이트(www.케이-글로벌.kr), 카카오TV,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_CGlLSm7Hos8AVrwHFE3wg)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은 최근의 벤처 붐을 이끄는 핵심동력이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통로”라면서,

 

  “국내 디지털 창업·벤처기업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디지털 뉴딜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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