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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 ‘떼야할 때 챌린지’ 추진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대국민 해양플라스틱 저감 인식 증진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떼야할 때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떼야할 때 챌린지’는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페트병 재활용에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 계정에 페트병과 라벨지를 떼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후 다음 차례로 참여할 사람과 ‘#이제는_떼야할 때’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하면 되며 게시물 중 추첨을 통해 무선이어폰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챌린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www.koem.or.kr) 및 장동민의 옹테레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해양환경공단 관계자는 “해마다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해양플라스틱은 해양생태계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캠페인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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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즌 수량한정 가성비 치킨팩 탄생 한솥, 극가성비 ‘알찬 통다리 치킨팩’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은 연말을 맞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통다리 치킨팩(이하 알통팩)’을 수량 한정으로 이달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올해 초에는 치킨 2만 원 시대가 열리며 ‘치킨플레이션’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실제로 ‘10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치킨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상승했다. 게다가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각종 배달 어플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배달 수수료까지 포함한다면 치킨을 한 번 먹는데 2만원이 훌쩍 넘어가기 쉬워진다. 이에 가성비 있는 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한솥이 11,900원의 ‘알찬 통다리 치킨팩’을 출시했다. 점보 사이즈 통닭다리 4조각과 케이준 후라이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양념 치킨 소스와 케이준 소스도 함께 들어 있어 기호에 따라 찍어 먹을 수 있다. 큼지막한 통닭다리 4조각과 케이준 후라이, 소스 2종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음에도 만원 초반 대의 착한 가격을 자랑한다. 연말 시즌 크리스마스와 홈파티 등 각종 지출이 많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가성비 좋은 한솥의 ‘알통팩’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또한, ‘집관족’들의 필수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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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2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 등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 상태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산불진화에 노력하고 있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가을철 산불재난에 대비하여 총력 대응을 당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을 강조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새정부 기조에 맞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실천 및 규제혁신 사례발굴을 강조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및 회의 등에서 산림사업 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산양삼 생산적합성 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 임업인을 지원한 사례,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 발급 및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해달라”라고 말했다. 아울러, 메타버스를 활용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같이 국민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