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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하림, 더 간편해진 진짜 짜장면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 출시

- 그릇이나 조리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유니자장면 한 그릇’ 출시

- 중국 ‘쓰부’ 레시피로 만든 도톰한 면과 황갈색 소스의 오리지널 짜장면 구현

- 미식 선호 트렌드와 소비자의 취향, 편의 고려한 다채로운 제품들 선보일 것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4월 말 선보여 ‘진짜 자장면’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상온 밀키트 간편식 ‘더미식 유니자장면’(2인분 1세트)을 잇는 신제품으로, 뜨거운 물과 전자레인지 만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252g•사진)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접 용기에 담겨 도톰한 모양의 면을 뜨거운 물로 익히고, 일반 수프 자장면과 달리 레토르트 포장이 된 황갈색 유니자장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손쉽게 유명 중식점 수준의 유니자장면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별도의 그릇이나 조리 도구가 필요 없어 집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전통 유니자장면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대접 용기는 캡과 리드지 2중의 물구멍 설계로 뜨거운 물을 안전하게 따라낼 수 있게 배려했다.

 

유니자장면 한그릇은 중국 ‘쓰부’의 전통 레시피의 맛과 풍미, 식감을 그대로 상온 밀키트로 구현한 제품이다. '유니(肉泥)’는 고기를 잘게 다졌다는 뜻으로 국내산 돼지고기, 양파, 감자를 잘게 다져 볶아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면발에 고기가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직화로 볶은 황갈색 전통 춘장과 닭 육수로 반죽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요자이멘(기름에 튀긴 중화면)의 조합은 풍미를 더욱 깊고 진하게 만든다.

 

더미식 유니자장면 라인은 자연의 신선한 재료만으로 최고의 맛을 낸다는 하림의 식품철학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특히 상온 밀키트 자장면이라는 새로운 라면 시장을 열었고, 유통기한이 짧았던 기존 밀키트의 불편함을 해소한 HMI(Home Meal Itself, 가정식 그 자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근사하게 미식을 즐기자는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간편식 유니자장면의 제품 종류를 넓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편의를 반영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은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값 4980원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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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5개 마을 선정․시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결과를 발표하였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농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민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120개 시·군의 2,440개 마을에서 참여하여 시·도별 예선과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본선에 25개 마을이 진출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콘테스트를 비대면 중심으로 약식 개최하였으나, 올해에는 농촌주민들이 함께 공연하고 각자의 마을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포함, 콘테스트를 온전하게 개최하게 되었다.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종심사 결과 25개 마을이 수상하였다. 특히 마을만들기 분야는 문자투표(8.12.~21. / 18,618명 참여)를 실시하여 투표 결과에 따라 마을별 가점을 부여하였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마을만들기 3개 분야 중 최고득점을 한 소득·체험분야의 강원 인제군 산촌마을(3천만원)이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문화·복지분야의 강원 영월군 삼돌이마을(3천만원), 경관·환경분야의 경남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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