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6.7℃
  • 흐림제주 8.6℃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IT·통신

국립과천과학관, 가을학기 정규교육과정 확대 운영

- 다양한 탐구과정을 통해 대면교육 본격 재개 -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대면 교육을 본격 재개하여 10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가을학기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주제탐구과정⌟은 ‘환경’을 연간 주제로 하여 생물다양성, 기후위기, 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등 대상별 세부 주제를 심화한 기초 과학 소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각 환경 이슈에 담긴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재미있는 실험 및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적 실천과 행동을 다짐해 본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가족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면서 일상에서의 구체적인 새활용 실천을 체험(예. 안 입는 옷으로 소품 만들기, 커피박으로 주방세제 만들기, 참가자 간 벼룩시장 등)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미래과학기술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SW) 분야를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탐구과정⌟도 있다.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블록코딩, 파이썬 프로그래밍으로 점차 심화하여 각 난이도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신의 코딩 결과를 시연해 볼 수 있는 로봇이나 자동차 등 작동형 사물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파이썬 수업은 10차시에 걸쳐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서 수학 및 과학 예제 작성을 통해 교육과정과의 연계도 모색한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창작과 공학적 설계에 초점을 둔 ⌜창작탐구과정⌟도 진행된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대상으로는 공작․놀이와 연계된 코딩 수업, 초등 3~4학년 대상으로는 오토마타 제작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창작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함께 코딩 및 공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워볼 기회이다.

 

 

  과학적 탐구와 사고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경험과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실험탐구과정⌟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과학영재학회 및 서울교육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과의 협력으로 개발 및 진행된다. 각 분과별 교수 및 교사 등 전문가의 지도하에 정확하고 정밀한 실험 수행 능력을 함양하고, 합리적 근거에 기반해 주장을 펼치는 논증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촉진할 수 있다.

 

  한편,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9월부터 단체 대상의 수업도 다양하게 개설되어 운영 중에 있다. 유아(6~7세), 초등 저학년(8~10세), 초등 고학년(11~13세), 중학생(14~16세), 고등학생(17~19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진로탐구과정, 창작탐구과정, 실험탐구과정 등 개설된 여러 수업 중에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디지털혁명,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여 과학관 교육도 소프트웨어, 환경, 창작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탐구에 기반한 과학기술 소양 뿐 아니라, 미래 시민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개된 교육과정별 프로그램 및 접수 등에 대한 상세 정보는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go.kr)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가을학기 정규교육과정 개인 프로그램은 10월 5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의 가을학기 교육과정은 12월 18일까지 계속되며, 이후 겨울방학 교육과정은 2023년 2월에 개설 예정이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 영국 왕실이 사랑한 ‘골든 저지밀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프리미엄 우유 ‘골든 저지밀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지우유(Jersey Milk)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영국 해협의 저지 섬에서 자란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를 일컬으며, ‘로열 밀크(Royal Milk)’ 혹은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얼룩무늬 젖소(홀스타인 품종)가 생산하는 일반 우유보다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우유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원유부터 차별화된 특별한 우유를 원하는 소비자 층을 타깃으로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프리미엄 우유다. 국내 전체 젖소 사육두수 대비 저지소 사육두수는 0.1%의 희소성을 지니며 ‘국내 최초 저지우유’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브랜드팀장은 “우유시장을 세분화해 프리미엄 우유시장의 신수요 창출을 통한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 및 저지우유 시장 선도를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고품질 우유로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