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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지난 19일 중증장애인 보호 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에 설 명절 이웃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공제한 사랑海 천사기금으로 조성됐으며, 지난 2015년부터 9년 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기준 이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봉현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여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나눔 실천을 위해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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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도는 한우, 수출로 소값하락 막는다…5월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
1) 한우수출 협회는 정부와 한우고기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 홍콩부터 시작된 한우수출은 2019년 홍콩송환법 시위, 2020년 코로나19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정부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수출국 다변화 모색을 논의하던 대책으로 이번 공급과잉에 따른 대책보다 한우의 세계화 및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중장기적 대책으로 이해함이 적절합니다. 2) 공급과잉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한우농가 자구 노력 2018년 4월 협회는 향후 한우공급과잉을 우려하여 농림축산식품부에 선제적 수급조절사업으로 한우의 개량 및 수급조절을 위한 미경산우비육지원 사업 시행을 제안하였습니다. 한우농가 스스로의 자구노력으로 한우개량 및 수급조절을 시행하고 산업의 안정성을 추구하겠다는 것으로 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2019년, 우여곡절 끝에 정부 승인을 얻어 수급조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획(141천두)대비 63%인 89천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협회는 소값 및 농가경영안정을 위하여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현사태의 책임공방보다 한우산업의 조속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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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맛은 포기 못하지” 맛은 기본, 편리함 더한 식품 출시 활발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설 명절을 앞두고 음식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최근에는 명절이나 신년회같이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복잡한 재료 손질 과정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갔던 요리들도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맛은 기본, 편리함을 더한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소비자를 공략 중이다.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비롯해 만둣국, 수육전골 등 육수가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 있다. 정식품의 ‘간단요리사 구수한 사골육수’는 12시간 동안 사골의 핏물을 제거해 잡내를 없애고 12시간 동안 육수를 우려내어 24시간의 정성을 담았다. 무, 마늘, 파, 소금으로 알맞게 간을 맞춘 구수하고 깔끔한 맛으로, 느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우러진다. 이외에 국내산 채소로 깔끔한 국물맛을 낸 온요리용 ‘담백한 채소육수’도 있다. 두 제품 모두 집에 있는 떡과 만두에 육수를 부어 간편하게 떡국을 만들 수 있다. 정식품은 간단요리사 제품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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