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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지난 19일 중증장애인 보호 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에 설 명절 이웃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공제한 사랑海 천사기금으로 조성됐으며, 지난 2015년부터 9년 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기준 이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봉현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여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나눔 실천을 위해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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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동티모르에 한국의 산림복원 성공사례 공유
산림청 대표단(단장 남성현 청장)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동티모르를 방문하여 국무총리 등과의 고위급 면담을 통해 한국의 산림복원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산림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제7회 국가 산림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나무를 심는 시간을 가졌다. 동티모르는 지난해 4월, 우리나라와 39번째 양자 산림협력을 체결한 국가로, 이후 양측은 고위급 양자면담,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 동티모르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산림복원의 성공과 양국 산림협력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식목일과 같은 동티모르 ‘국가 산림의 날’에 산림청 대표단을 초청한 것이다. 11일(현지시각) 동티모르의 초대 대통령이기도 한 샤나나 구스망 국무총리는 남성현 청장과의 면담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산림을 복원하는 사업은 국가적인 과업이며, 국토녹화에 성공한 한국을 배워 사업을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산림청의 기술 전수와 전문가 파견 등 협력을 요청하였다. 12일(현지시각) 마나투토주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동티모르 국무총리, 농축수산산림부장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등 고위급 인사들과 동티모르 국민들이 참여해 동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