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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알뜰교통카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합니다

- 개선 작업기간(2.3. 00:00 ~ 2.5. 04:00) 중 앱·누리집 접속 불가
- 해당 기간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 최대 마일리지 지급 검토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는 2월 3일 00시부터 2월 5일 04시까지 알뜰교통카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작년부터 알뜰교통카드 이용자(현재 112만명)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자 개인별 대중교통 이용내역 및 이동거리 정보의 수집·처리·정산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어 알뜰교통카드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 (‘20) 16.4만명 → (’21) 29.0만명 → (‘22) 48.7만명 → (’23) 109.0만명

 

 이번 시스템 개선 작업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접속 속도 개선 등 이용자 편의성이 높아지는 한편, K-패스 출시 전후 이용자 증가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활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위해 해당 작업 기간 동안 알뜰교통카드  앱과 누리집 접속이 제한*되는 등 시스템이 일시 중단된다.

 

   * ‘2.3. 00시 ~ 2.5. 04시까지 앱·누리집 접속 불가 (개선 작업 후 소요되는 모니터링 시간 포함)

 

 시스템 개선 작업 동안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용자에게는 이동거리에 관계 없이 최대 마일리지(800m 기준)를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스템 개선 작업이 완료된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현황을 면밀 모니터링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개선 작업을 지속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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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산란농장, 축산업의 혁신 이끌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월 23일(금) 오전 10시, 경기 포천시에 소재한 지능형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축산스마트팜 운영 현황과 세부성과 등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방문한 축산농장(가농바이오)은 총 8개 사육동에서 어미닭 등 160만마리를 기르며 하루평균 90만개의 계란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산란계 농장이다. 특히, 해당 농장은 축산데이터와 연계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해 사육환경과 사료 제공량을 원격 정밀제어해 연 평균 15억원의 사료비를 감축하고 생산된 계란의 이송·검사·분류·세척 과정을 자동화해 관련 노동력의 75%를 절감하고 있다. 송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첨단 축산스마트팜인 가농바이오는 향후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우수 혁신사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가농바이오가 구축한 전염원(사람, 사료․분뇨차량)별 촘촘한 방역관리체계는 최근 가축질병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유재국 가농바이오 대표는 축산악취, 가축질병 등 축산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농의 축산업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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