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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남정면 체육회, 정월대보름 맞아 생활용품 기부

영덕군 남정면체육회는 정월대보름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전체 경로당에 라면과 휴지 등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어르신들을 살폈다.

 

 

남정면체육회는 평소 군민체육대회와 같은 각종 체육행사뿐 아니라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상웅 남정면체육회장은 “겨레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조그만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유시우 남정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체육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고 답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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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에너지로 농촌 에너지 자립 달성한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4월 3일(수)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농업회사법인 ㈜성우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3일 발표한 「축산부문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과 관련하여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확충 및 지역 온실가스 감축에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축산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가축분뇨 처리 방식을 기존 퇴액비화 위주에서 벗어나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바이오가스 등 에너지화 비중을 늘리는 한편, 지역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화 시설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하는 에너 지 자립형 단지를 2030년까지 8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문한 ㈜성우는 돼지분뇨 등을 이용하여 연간 1,103MkW의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화 시설로서 시설 인근 에너지 자립 실증 마을인 원천마을과 함께 농업·농촌의 온실가스 저감 모델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 등 재생에너지를 인근 농가 등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시설 지원이 필요하며, 가축분뇨 에너지를 활용하여 생산한 농축산물도 저탄소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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