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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드립니다

- 6월 7일 온라인 설명회… 전국 전세사기 피해자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 가능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6월 7일「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이하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일시) 6.7.(금), 19:30, (URL) 해당 일시에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로 접속
(참여기관)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참여자) 전세사기 피해자(일반 시민도 참여 가능)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5월 27일 발표한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의 주요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마련하였다.

 

  - 전세사기 피해자뿐 아니라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는 정부 지원의 주요 내용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직접 경·공매 시스템을 활용한 피해자 지원방안 등 주요 내용을 설명(10분 내외)한다.

 

  - 이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실제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설명(10분 내외)한다.

 

  이후,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 중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질의에 대해 담당 과장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병석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은 “정부는 지원방안이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설명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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