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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정책

농정원, 우리 농산물 이유식 레시피 공모전 개최

-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대국민 이유식 레시피 공모전 시행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이하 농정원)은 농림 축산식품부와 함께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이유식’을 주제로 레시피 공모전을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1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한국인의 식생활에 근본이 되는 쌀과 잡곡, 콩 등 두류, 감자·고구마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  미각이 형성되는 시기인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습관이 자리잡도록 다양하고 건강한 이유식 레시피를 수집․확산코자 기획되었다.  

 정성이 담긴 건강한 이유식 요리법을 알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한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이유식’ 공모전은,   요리 레시피 공유 어플리케이션인 ‘만개의 레시피’나 해당 홈페이지(www.10000recipe.com)에 요리 과정 이미지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응모한 레시피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명(상금 50만원), 우수상 10명(상금 20만원)을 비롯해 참가상 등을 선정해 내달 13일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농정원 관계자는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를 뗀 아이가 처음 먹는 식사로 식재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요리법이 육아 중이거나,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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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첫 행보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 현장
이승돈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8월 17일, 취임 첫 행보로 가을 작기를 시작한 시설 토마토재배 농가를 방문해 ‘토마토뿔나방’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 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피해 경감을 위해 지난 30년간 쌓아온 농업연구 역량을 토대로 농촌진흥청의 연구·개발, 기술 보급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이 청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가지, 고추, 감자 등 가지과(科) 채소류을 가해하는 대표적인 검역 해충이다. 발육 최적 온도는 30도(℃)로 고온 일수록 세대 기간이 짧아져 번식 속도가 빨라지고, 습도가 높을수록 유충 생존율이 증가한다. 특히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자라면서 줄기, 과실 등 식물체 조직에 구멍을 내고 들어가 작물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발생 초기에 방제 시기를 놓쳐 유충 밀도가 높아지면 농가 피해가 심각해질 수 있다. 따라서 성충 포획 장치(페로몬 트랩)로 상시 예찰하고, 방충망·끈끈이트랩 또는 교미교란제 등을 설치해 복합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이승돈 청장은 친환경 재배 농가는 관행 재배 농가와 달리 방제 약제를 쉽게 활용할 수 없고 방제 비용 부담 등으로 토마토뿔나방 퇴치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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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급식 관계자들과 함께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견학 … 미래 세대와 친환경 가치 나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12일, 당진시‘대주 농장’에서 학교 급식 관계자, 학부모 지킴이, 정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의 도입 배경 설명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생산 과정 견학 △저탄소 축산물 학교 급식 확대를 위한 간담회 등을 진행해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저탄소 인증을 받은 대주농장에서 탄소 감축 기술과 분뇨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살펴보고, 농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현장에서 시식하는 등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급식에 사용하는 지자체는 △아산시 △천안시 △논산시이며 하반기까지 △부여군 △홍성군 △세종시 △경기도까지 확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와 함께, 일부 지자체와 ‘저탄소 급식데이’를 시범 운영하고 미래 세대에게 저탄소 인증 축산물의 필요성과 가치소비에 대한 교육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가치를 나누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급식에서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접하는 기회를 확대하여, 미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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