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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정책

농어촌公,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情 나눠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김치 320box 전달하여 훈훈한 겨울나기 준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는 14일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사랑의 김장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320box(1,600kg)를 직접 담가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은 소외계층에게 격월로 김치를 제공하여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활동이다. 당초 연 1회 진행되었으나 지역사회의 호응이 높아 작년부터 두 달에 한 번식 열리는 정기행사를 확대해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이 외에도 안경사협회와 함께 농어촌 어르신의 시력을 검진하고 맞춤 돋보기안경을 증정하는‘브라이트 운동’, 홀몸 어르신께 영양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배달하는‘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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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건강기능식품 수출지원 본격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8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수출전략 세미나 및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국 유통 전문가와 300여 명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건기식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국제적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미국, 베트남,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수출 대상 국가의 유통사 구매 담당자 10명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34개소가 ‘1:1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상담회를 통해 각 업체는 유통사별로 제품 소개 및 수출 애로사항에 대해 구매 담당자와 직접 소통했고, 일부 업체는 별도의 회의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수출전략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중국 최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티몰*(Tmall)을 활용한 중국 진출 전략 ▲미국 한인 대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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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법 20주년 맞아 성과 및 미래 방향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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