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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정책

코로나19 다함께 극복해요! 찾아가는 외식업소 컨설팅 실시

전국 1,000개 음식점에 비대면 메뉴 개발, 경영·마케팅 관리 등 컨설팅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외식업체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비대면 등 외식소비 환경 변화에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음식점* 1,000개소를 대상으로 외식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식품위생법 시행령」제21조에 따른 일반·휴게음식점(프랜차이즈 직영, 가맹점은 제외)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외식분야 컨설팅 전문기관이 외식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일반 운영관리(위생·식재료·마케팅 등)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메뉴 개발 등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 비대면 영업을 위한 메뉴·포장 개발, 생활속 거리두기를 위한 공간배치 및 방역 준수사항 등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외식업소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 확인 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 ① 누리집: http://www.at.or.kr, ② 이메일: r-consulting@at.or.kr

 - 신청을 위한 안내 정보는 aT 누리집과 외식단체(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전국 지자체(시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컨설팅 지원에 참여하는 외식업소는 컨설팅 지원 후 비용의 90%를 지원받게 된다.(업소당 60만 원 한도, 업소 부담 10%) 

 - 농식품부는 컨설팅 기관* 선발을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을 고려하여 컨설팅 지원업소와 연계할 예정이다.

    * 대상:「외식산업진흥법」제7조 등에 따라 지정된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김종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지금, 비대면 등 급변하는 외식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대응하는 것이 외식업계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 “이번 외식경영 컨설팅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게 위기 극복을 위한 기회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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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건강기능식품 수출지원 본격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8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수출전략 세미나 및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국 유통 전문가와 300여 명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건기식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국제적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미국, 베트남,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수출 대상 국가의 유통사 구매 담당자 10명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34개소가 ‘1:1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상담회를 통해 각 업체는 유통사별로 제품 소개 및 수출 애로사항에 대해 구매 담당자와 직접 소통했고, 일부 업체는 별도의 회의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수출전략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중국 최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티몰*(Tmall)을 활용한 중국 진출 전략 ▲미국 한인 대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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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법 20주년 맞아 성과 및 미래 방향성 공유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호선 국회의원, 한국환경생태학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녹색연합, 백두대간옛길보존회, 백두대간보전회 등 관련 단체와 함께 △백두대간 산림생태계의 20년간 변화상 △백두대간 보호·산림복원의 성과와 미래비전 △백두대간 보전과 시민사회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내년에 수립되는 10년 기본계획에 반영해 백두대간 보전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백두대간법은 2005년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산림 훼손을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산림청은 현재 6개도, 108개 읍·면·동을 포함하는 27만7,645헥타르(ha)의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지정해 보전·관리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백두대간 생태축을 연결·복원하는 사업을 통해 도로로 단절됐던 이화령, 육십령 등 13개소를 복원해 야생동물과 국민들의 지역 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주변에 자생하는 식물을 식재하고 통행자와 작업자의 안전 등을 고려한 특수 건축공법을 활용해 백두대간의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