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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설 기간 농식품 선물판매액 56% 껑충 뛰었다!

청탁금지법 상 농식품 선물 가액상향 및 선물보내기 운동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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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요 내 용 》

◈ (총괄) 1.4.~24. 기간, 12개 유통업체*, 농식품 선물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금년 설 농식품 선물 판매액은 `20년 설 대비 56% 증가

     * 백화점 2개소, 대형마트 5개소, 홈쇼핑‧온라인몰 5개소

 

◈ (품목별) 사과‧배 등 과일 선물 97%, 홍삼‧착즙류 등 농식품 
가공품 63%, 한우 등 축산물 28%, 굴비 등 수산물 78% 증가

 

◈ (가격대별) 5~10만원대 선물 112%, 20만원 초과 선물 14% 증가

 - 청탁금지법 상 가액상향 범위인 10~20만원대 31% 증가

 

◈ (소비활성화) 농축산물 소비 쿠폰(20~30% 할인)과 연계한「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설 특별전(~2.10) 대대적 추진

 - 농업계 릴레이「착한 선물보내기 캠페인」확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2개 주요 유통업체* 대상으로 1.4.~1.24.(설 연휴 종료일 기준, D-42~D-22) 기간의 농식품 선물 판매 동향을 조사한 결과, 

     * 백화점 2개소, 대형마트 5개소, 홈쇼핑‧온라인몰 5개소

 

 농축수산물 선물 매출액은 작년 설 같은 기간과 비교해 56% 증가(805억원→ 1,259)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배 등 과일이 97%, 한우 등 축산물 28%, 인삼‧버섯 등 기타 농축산물 22%, 굴비‧전복 등 수산물 78%, 홍삼‧젓갈 등 가공식품 63% 등 모든 품목에서 선물 매출액이 증가하였다.

 

< 품목별 설 선물 판매액 (단위 : 억원) >

구분

농축수산물

농축수산

 가공품**(B)

총계

(A+B)

소계(A)

과일

축산

기타농축산*

수산

‘20

447

77

161

98

111

358

805

‘21

675

151

206

119

198

584

1,259

증가율

50.9%

96.5%

28.0%

21.8%

78.3%

63.2%

56.3%

   * 기타농축산 : 인삼, 버섯 등 특작류, 곡류 등 / ** 가공품 : 홍삼, 착즙류, 차류 등

 

 가격대별로는 농식품 선물가액 상향 범위인 10~20만원대 선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31% 증가)하고, 5~10만원대(112% 증가)와 20만원 초과(14% 증가) 선물도 크게 증가하였다.

 

 10~20만원대에서 사과‧포도(샤인머스캣)‧밀감(한라봉) 등 과일 14%, 한우 등 축산 22%, 인삼 등 기타농축산이 127% 증가하고, 

 

 20만원 초과 가격에서는 송이버섯‧인삼 등 기타농축산 89%, 홍삼‧착즙류 등 건강 가공식품 556%로 매출이 급증하였다. 

 

< `21년 가격대별 설 선물 매출 증가율 >

구분

농축수산물

농축수산 

가공품(B)

총계

(A+B)

소계(A)

과일

축산

기타농축산

수산

‘20 대비 
‘21 증가율

(%)

5만원이하

37.8

32.0

53.3

0.6

68.8

48.2

43.9

5~10만원

109.1

359.7

63.1

43.2

113.1

115.7

111.6

10~20만원

28.2

13.8

21.6

127.0

24.0

49.2

30.5

20만원초과

6.0

-

3.9

89.0

36.4

555.6

14.3

 

 아울러, 구매방식에 있어서는 홈쇼핑‧온라인몰의 매출이 77% 증가하며  비대면 선물 구매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1.19~2.14) 농식품 선물가액 상향(10만원→ 20) 효과와 함께, 고향 선물보내기가 확대되면서 농식품 선물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계에서는 가액 조정 이후, 샤인머스캣, 한라봉 등 과일과 구이용 한우와 같은 다양한 선물 구성을 통해 10~20만원대 선물판매량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귀성을 대신해 미리 선물을 보내는 경향이 커지면서, 한우, 굴비, 송이버섯 등 고급형 선물의 인기가 증가하고, 홍삼 등 건강식품의 소비가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농식품부는 선물 가액 상향 조치가 우리 농축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지도록, 농축산물 소비 쿠폰과 연계한「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설 특별전(~2.10)」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쇼핑몰, 중소형 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 전국 18천여개 매장에서 1인당 1만원 한도에서 20∼30%(전통시장 30%) 할인

 

 농식품 관계 기관들을 중심으로 설 명절 농식품 선물보내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현수 장관은 “농식품부와 관계기관, 농협 등이 앞장서 릴레이 농축산물 착한 선물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히며,

 

 “농식품부를 시작으로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농축산물 선물을 취약계층에게 보내며,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설 명절 이웃 간 온정을 나누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찾지 못하는 가족과 이웃, 힘겨운 명절을 보낼 취약계층에게 우리 농축산물 선물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면서, 우리 농업인들에게도 큰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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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제환우 없이 경제수명 늘리는 동물복지 환우사료 산란계사료‘히트산란 웰빙’신제품 출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라 산란계농가에서 강제 환우가 전면 금지됐다. 강제 환우는 닭에 사료를 공급하지 않고 강제로 털갈이와 체중을 감소 시켜 경제주령을 늘리는 방법이다. 강제 환우를 실시할 경우 닭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살모넬라의 생산물 내 이행의 문제점으로 오래 전부터 EU와 해외 여러국가들은 강제 절식 환우를 금지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산란계 농가를 위한 동물복지 환우 사료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동물복지 환우 사료는 건국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개발 하였으며, 기존의 강제 절식 환우와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물복지 환우 사료 ‘히트산란 웰빙’을 급여하면 약 7일 후에 산란이 중지되었고, 산란율, 체중 감량 정도 그리고 난소와 난포의 상대적 중량 등의 지표도 강제환우와 유사한 유도환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환우를 종료 후 다시 사료를 급여하였을 때 산란을 개시하기까지는 7.5~9.5일이 소요되었고, 50% 산란율에 이르는 일수는 10.8~12.4일 이었다. 환우 이전의 산란율까지 회복하기까지는 약 2주가 소요되었으며, 환우 개시전에 비하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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