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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소식

국회예산정책처, 「2022년도 예산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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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처장 임익상)는 「2022년도 예산안 토론회」를 오는 10월 26일(화) 오후 3시 국회의정관 3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 시정연설을 들은 후,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에 앞서 국회의 예산 심사원칙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영상 격려사, 이종배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원윤희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회와 정부 ‧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최상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2022년도 예산안의 주요 특징과 내용에 대해 설명한 후, 송병철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이 이에 대한 주요 분석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위원, 국민의힘 최형두 위원, 정의당 강은미 위원이 토론자로 참석해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각 당의 입장과 심사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김태일 고려대학교 교수와 김소영 서울대학교 교수는 학계의 논의를 소개하고 전문가로서의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위기에서의 경제회복·도약과 신 양극화에 대응하는 상생 지원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2022년도 예산안 심사의 큰 방향을 미리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회예산정책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을 희망한 발표자 및 토론자 등 외에는 별도의 행사장 출입자와 청중이 없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토론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및 국회 방역대책에 따라 방역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방청을 원하는 경우 사전신청을 통해 예산안 토론회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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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회 디지털 전환 발맞춰 지역공동체 재생 논한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와 함께 12일 ‘농촌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공동체 재생 심포지엄’을 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현장 개최를 병행해 진행하며, 농촌진흥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디지털 전환이 불러올 농촌사회의 변화 속에서 지역공동체 재생을 통한 농촌 활력화 방안을 찾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돕기 위해 의견을 모으는 자리다. 1부에서는 ∆디지털 시대 농촌사회 변화와 공동체의 역할 ∆지역발전과 청년 공동체 활성화 등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2부에서는 농촌 지역사회의 탄력적 변환 과제 발표와 함께 ∆전북 농촌지역 활성화, 농촌생활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 플랫폼 구축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는 농촌 크리에이터 ∆쪽염색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마을기업 등 현장 우수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상남 원장은 “이번 학술 토론회는 지역 균형 발전을 도울 지역공동체 중심의 농촌 재생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농촌문화, 생활, 복지, 시설 등 종합적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디지털 농촌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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