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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산림사업 안전 실천문화 일상으로 스며들다!

-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 소속 기관별로 다양한 행사 진행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산림 안전 실천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우수사례를 다수 발굴하였다.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과거 산불이나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 및 시설물 안전 분야로 한정되었던 것을 산림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직원이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총 43회 개최하였으며, 소속 기관별 고유업무와 현장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해 행사를 추진하였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산행문화 개선캠페인’은 ‘자연을 이용해도 안전이 중요하다’는 구호 아래 세 가지 안전 키워드(산불, 가스, 산행·등산)를 활용해 산림청뿐 아니라 유관 기관(가스공사, 가평소방서)과 국민(320명)이 함께 참여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외에도 안전 기념 촬영, 롤링 페이퍼(돌려 가며 짧은 글쓰기), 안전 사탕 나누어주기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 추진(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대상 맞춤형 진료 상담 및 의료, 보건교육, 식습관 개선 등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소 운영(남부지방산림청), 기관장이 직접 산림토목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는(북부지방산림청) 등 소속 기관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 이후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라며, “안전 점검의 날은 산림사업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산림 분야 종사자와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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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즌 수량한정 가성비 치킨팩 탄생 한솥, 극가성비 ‘알찬 통다리 치킨팩’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은 연말을 맞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통다리 치킨팩(이하 알통팩)’을 수량 한정으로 이달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올해 초에는 치킨 2만 원 시대가 열리며 ‘치킨플레이션’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실제로 ‘10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치킨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상승했다. 게다가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각종 배달 어플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배달 수수료까지 포함한다면 치킨을 한 번 먹는데 2만원이 훌쩍 넘어가기 쉬워진다. 이에 가성비 있는 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한솥이 11,900원의 ‘알찬 통다리 치킨팩’을 출시했다. 점보 사이즈 통닭다리 4조각과 케이준 후라이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양념 치킨 소스와 케이준 소스도 함께 들어 있어 기호에 따라 찍어 먹을 수 있다. 큼지막한 통닭다리 4조각과 케이준 후라이, 소스 2종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음에도 만원 초반 대의 착한 가격을 자랑한다. 연말 시즌 크리스마스와 홈파티 등 각종 지출이 많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가성비 좋은 한솥의 ‘알통팩’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또한, ‘집관족’들의 필수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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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2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 등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 상태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산불진화에 노력하고 있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가을철 산불재난에 대비하여 총력 대응을 당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을 강조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새정부 기조에 맞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실천 및 규제혁신 사례발굴을 강조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및 회의 등에서 산림사업 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산양삼 생산적합성 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 임업인을 지원한 사례,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 발급 및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해달라”라고 말했다. 아울러, 메타버스를 활용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같이 국민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