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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국립농업과학원-국립무형유산원 전통식품산업 발전 위해 맞손

- 25일 업무협약… 연구성과 알리고 발효식품산업 활성화 계기 마련돼 -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농업과학원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25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우리나라 전통발효식품 및 농업․농촌자원과 이에 관련된 무형유산의 가치 보전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지식을 조사․기록하고, 발효식품 제조 실용화 기술 등 연구성과를 확산해 소비 저변 확대, 지속적인 가치 보존을 위한 협력 연구 교류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이번 협약으로 전통 지식과 연계한 과학적인 해석을 통해 현대화된 발효식품 제조기술들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안을 마련하고, 발효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통발효식품의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공공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발효식품, 농업․농촌자원 및 무형유산자원의 조사‧연구 및 기록화 ∆양 기관 보유 자원 활용 전시, 홍보 등 협력을 통한 성과확산 및 산업 활성화 ∆관련 정보 디지털화를 위한 기술 교류 등 연구 협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반을 다지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상남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우리 원에서 개발한 발효식품 실용화 기술의 보급과 전통 지식․농촌자원 기록화 사업 등 성과확산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국립무형유산원과 협력해 우리나라 전통 지식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계기로 전통 발효 식품산업이 폭넓게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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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끈한 한솥 국물 시리즈! 한솥,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 '사골 우거지 곰탕'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국내산 배추 우거지와 부드러운 육질의 소고기를 넣고 진하게 끓여낸 '사골 우거지 곰탕'을 수량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솥의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인 ‘사골 우거지 곰탕’은 구수한 우사골 육수, 국산 배추 우거지의 은은한 단맛, 소고기의 감칠맛 등 재료 본연에서 나온 맛이 잘 어우러진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한 숟가락 가득 채워지는 건더기와 우사골 육수로 끓여내 더욱 깊고 진한 국물의 조화는 추운 겨울에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사골 우거지 곰탕과 계란후라이를 얹은 밥이 같이 제공되는 이번 신메뉴는 6,5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사골 우거지 곰탕만을 단독으로 구매할 경우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솥의 인기메뉴와 사골 우거지 곰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 3종을 준비했다.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는 ▲'빅치킨마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900원 ▲'제육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8,900원 ▲ '참치야채 감초고추장 비빔밥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500원 등으로 푸짐한 한상 차림의 든든한 메뉴가 만원 이하의 착한 가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한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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