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0℃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0.4℃
  • 구름많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0.1℃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강화 -7.2℃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4.7℃
  • 흐림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1.3℃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산림

아이들의 꿈이 숲에서 쑥쑥쑥

-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 일원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대회는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1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기관,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아 숲교육의 활동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숲을 통해 행복과 건강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첫날은 전국 500여 명의 숲유치원 교사 등 관계자들이 모여 숲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프로그램 운영정보 공유 등 간담회를 진행한다.

 

 둘째 날은 개회식과 함께 유아 숲교육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고, 숲속 특강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공간(부스)이 운영된다.

 

    * 개회식: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위성곤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경학 제주도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청 교육감, 학부모, 유아 등 3,000여 명 참석 예정

 

   ** 포  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1명), 산림청장(2명), 제주특별자치도지사(3명), 제주특별자치도 의장(3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1명), (사)한국숲유치원협회장(4명)

 

 행사를 주최하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아들이 숲을 마음껏 체험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운영 중이고, 올해 산림청에서 국립 유아숲체험원 1개소를 조성하고 있다. 

 

   산림청은 2012년부터 전국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21년 말 기준 388개소가 등록·운영되어 유아 숲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교육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숲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숲교육 활성화를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등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마음까지 따끈한 한솥 국물 시리즈! 한솥,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 '사골 우거지 곰탕'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국내산 배추 우거지와 부드러운 육질의 소고기를 넣고 진하게 끓여낸 '사골 우거지 곰탕'을 수량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솥의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인 ‘사골 우거지 곰탕’은 구수한 우사골 육수, 국산 배추 우거지의 은은한 단맛, 소고기의 감칠맛 등 재료 본연에서 나온 맛이 잘 어우러진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한 숟가락 가득 채워지는 건더기와 우사골 육수로 끓여내 더욱 깊고 진한 국물의 조화는 추운 겨울에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사골 우거지 곰탕과 계란후라이를 얹은 밥이 같이 제공되는 이번 신메뉴는 6,5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사골 우거지 곰탕만을 단독으로 구매할 경우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솥의 인기메뉴와 사골 우거지 곰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 3종을 준비했다.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는 ▲'빅치킨마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900원 ▲'제육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8,900원 ▲ '참치야채 감초고추장 비빔밥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500원 등으로 푸짐한 한상 차림의 든든한 메뉴가 만원 이하의 착한 가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한솥의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