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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산주·임업인 지원 사례 확인하세요”

- 산림조합중앙회, ‘산주·임업인 소득지원 사례집’발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18일 전국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소득지원 사례를 알아볼 수 있는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전국 산림조합에 배치된 산림경영지도원이 산주와 임업인 소득 지원을 위해 활동한 사례를 토대로 작성됐다. 내용은 △직거래 판매 지원 △홈쇼핑·온라인 판매 지원 △수매·물류 지원 △수집·공판 및 기타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참여주체와 품목, 사업추진 내용 및 성과 등으로 구성됐다.

 

 사례집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원 누리집(iforest.nfcf.or.kr) 내 산림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각 지역조합에서도 찾을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지역조합은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해 산주와 임업인을 지도·교육하는 산림경영지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시행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경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경영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해 사유림 경영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최선덕 회원지원부장은 “판로 부족과 낮은 소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임업인과 산주를 위해 산림경영지도를 통한 소득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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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에 좋은 우유,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만성신장질환 위험 줄여
미국 의학전문 매체 힐리오(Healio)가 신장 영양학 저널((Journal of Renal Nutrition)에 게재된 내용을 토대로 만성신장질환이 없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지방함량이 높은 우유나 유제품을 많이 섭취할수록 만성신장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수십 년간 신장 기능 저하의 위험요소로 식이단백질의 섭취가 지적되었으며 대부분의 임상 가이드라인에서 단백질 섭취를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고단백섭취가 신장 기능을 감소시키는 기전은 다양하나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의 증가 및 사구체 내의 압력을 증가시켜 과여과(Hyperfiltration)를 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란의 의과대학 내분비 과학연구소의 파빈 미르미란 박사는 “유제품 섭취와 만성신장질환 발병률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선행 연구들에서도 유제품의 각 부분이 만성신장질환에 미치는 영향까지 조사돼 있지 않기 때문에 본 연구는 유제품 섭취와 만성신장질환의 위험성에 대한 잠재적 연관성을 연구하고 관련성을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예비연구인 ‘테헤란 지질과 포도당 연구(TLGS)’를 통해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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