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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발급 가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2022년도 규제혁신 사항 관련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도 국민의 부담을 줄이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규제혁신 사항이 많이 발굴·개정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2년 개정이 완료된 주요 규제혁신 사항에 대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카드뉴스는 ’22년 상반기 개정 사항인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각종 증명서 비대면 원스톱 온라인 서비스 제공’ 외 5건으로 구성되었다. 카드뉴스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및 정책고객망을 통해 배포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 정책고객망 :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

기존에는 산림기술법상 각종 민원서류를 신청·발급하고자 할 때에는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였지만, 금년도 5월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https://ftims.forest.go.kr) 구축을 통해 온라인·비대면 신청·처리가 가능하게 되어 국민 편의성을 증진하였다.

그 외에도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 시 비대면 교육방식을 도입하고,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로 산림 일자리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를 인하하여 임업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하수 청장은 “규제혁신의 완성은 개선의 단계에서 끝이 아니라, 홍보를 통해 국민이 모두 알게 되었을 때 진정한 규제혁신의 ‘완성‘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규제혁신의 발굴-개선-홍보의 전 과정에 충실히 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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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 영국 왕실이 사랑한 ‘골든 저지밀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프리미엄 우유 ‘골든 저지밀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지우유(Jersey Milk)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영국 해협의 저지 섬에서 자란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를 일컬으며, ‘로열 밀크(Royal Milk)’ 혹은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얼룩무늬 젖소(홀스타인 품종)가 생산하는 일반 우유보다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우유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원유부터 차별화된 특별한 우유를 원하는 소비자 층을 타깃으로 서울우유 저지 전용목장에서 한정 생산한 국산 저지원유 100%의 프리미엄 우유다. 국내 전체 젖소 사육두수 대비 저지소 사육두수는 0.1%의 희소성을 지니며 ‘국내 최초 저지우유’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브랜드팀장은 “우유시장을 세분화해 프리미엄 우유시장의 신수요 창출을 통한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 및 저지우유 시장 선도를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우유 골든 저지밀크는 국산 저지원유 100%의 차별화된 고품질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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