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금)

  • 구름많음동두천 3.4℃
  • 흐림강릉 0.9℃
  • 구름많음서울 3.8℃
  • 박무대전 5.7℃
  • 흐림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5.3℃
  • 박무광주 6.4℃
  • 흐림부산 6.4℃
  • 흐림고창 3.8℃
  • 제주 8.5℃
  • 구름조금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4.9℃
  • 구름조금금산 5.4℃
  • 흐림강진군 4.8℃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6.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산림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

- 2024년 국제행사 심사 및 타당성 조사 준비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는 13일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정원팀장 (울산시) 행정부시장, 녹지정원국장,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 삼산‧여천매립장, 남산로 일원에 123.5ha의 박람회장을 조성하여 2028년에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산림청은 지난 5월에 울산시와 1차 협의를 통해 국제정원박람회의 방향성을 검토하였고, 오늘 박람회장 예정 부지인 태화강국가정원, 여천‧삼산매립장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세부계획을 논의하였다. 

 

  국제정원박람회는 기재부 및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승인을 받아야 하며, 울산시는 올해 10월 순천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서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표명하고, 내년 3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의 개최 필요성 및 타당성에 대한 검토 및 보완을 통해 기재부의 2024년 국제행사 심사에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통해 아시아에서 한국이 정원 선도국으로 입지를 굳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업

더보기
농촌진흥청, 축산식품 안전 관리 업무협약 맺어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축산과학원과 식품안전정보원은 2월 1일 국립축산과학원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국내 축산식품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축산물 및 식품의 안전 관리 연구 협업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식품 및 축산물 안전 관리 등 관련 정보 교류 △공동 연구 사업 수행 △공동 공개 토론회(포럼) 및 발표회(세미나) 개최 △전문인력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관련 기술을 개발, 보급하는 국립 연구기관으로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축산식품 안전 관리 기술, 가축 질병 예방·관리 기술, 가축 오가노이드(미니 장기) 이용 안전성ㆍ독성 평가 기술 개발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인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내 식품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29개국 최신 식품 안전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중장기 식품 안전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 통합식품안전정보망 등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매년 2월 4일은 세계 암의 날 ”콩 식품 섭취가 암 위험 감소 및 예후에 도움” 최신 연구결과 나와
많은 전문가들이 항암 식품으로 언급하는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는 바로 콩이다. 콩은 이소플라본, 사포닌, 단백질, 레시틴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 효과, 항염증 효과와 더불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등의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콩 식품 섭취가 암의 위험 감소와 암 환자의 예후에 도움이 된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하루 20~60mg의 콩 이소플라본 또는 콩 단백질 섭취, 유방암 환자에서 재발 위험 및 사망 위험 감소 올해 1월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의 다이애나 반 다이(M. Diana van Die) 교수 연구팀이 미국 국립암연구소(JNCI) 저널 ‘캔서 스펙트럼(Cancer Spectrum)’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의 재발 위험과 사망률 위험 감소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콩, 리그난, 십자화과 채소, 녹차 등의 식물 영양소가 유방암의 생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체계적 문헌 검토를 통해 최종 선택된 32개의 연구결과에 대한 메타분석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콩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환자의 유방암 재발 위험을 26%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