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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국민과 함께 우리 식량의 미래를 그리다!” 제1회 대국민 쌀·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 11월 29일(수), 국산 쌀·밀·콩 소비촉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3개 부문(▲ 쌀 소비 정책 ▲ 쌀·밀·콩 홍보 아이디어 ▲ 아침밥 먹기 캠페인 콘텐츠) 우수 아이디어 선정 및 시상
- 우리 식량인 쌀·밀·콩 소비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국민과 함께 발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국산 쌀·밀·콩의 소비를 늘리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 쌀 소비 정책 ▲ 국산 쌀·밀·콩 홍보 콘텐츠 ▲ 아침밥 먹기 캠페인 콘텐츠라는 세 가지 주제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11월 29일 주제별 우수 아이디어 총 24점을 선정하여 세종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시상(장관상 총 4점)한다.

 

  * 주제별 아이디어 공모 일정 ▲ 쌀 소비 정책 제안 : 7.17~8.25, ▲ 쌀·밀·콩 소비 홍보 방안 : 8.28~10.6 ▲ 아침밥 먹기 캠페인 콘텐츠 : 10.16~11.24

 

  올해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식량안보 이슈가 뜨거웠고,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가루쌀 신제품 출시 등 국민의 호응과 관심을 얻은 참신한 식량 정책이 이목을 끈 만큼, 이번 공모전의 참여 열기도 뜨거웠다. 총 354건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쌀 소비 정책은 “현대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건강쌀밥 키트”, ▲국산 쌀·밀·콩 홍보 콘텐츠는 “프리미엄 비건 쌀 휘핑크림”, “국내 사찰음식 브랜드화로 밀·콩 소비촉진 및 비건 시장 창출”, ▲아침밥 먹기 콘텐츠는 “아침밥, 오히려 좋아!”가 주제별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 주제별 아이디어 접수 건수 ▲ 쌀 소비 정책 제안 : 115건, ▲ 쌀·밀·콩 소비 홍보 방안 : 160건 ▲ 아침밥 먹기 캠페인 콘텐츠 : 79건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처음 개최하는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식량작물에 관심을 갖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우리 쌀·밀·콩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계속해서 찾아나가고, 우리 식량 정책이 당면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국민분들과 함께 최일선에서 고민하고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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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분야 국민안전 관리방안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점점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산림재난(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범부처 협업 등을 골자로 하는 ‘산림분야 국민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림분야 국민안전 강화방안’은 27일 국무총리 주재 제3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되었다. 우선, 산불발생 주요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산림연접지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 농촌진흥청, 환경부, 각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한다. 산림연접지 논·밭을 파쇄팀이 직접 방문하여 영농부산물 파쇄·수거에 집중한다. * 산불발생 주요원인: 입산자실화(38%), 영농부산물 소각 등(29%), 담뱃불실화(7%) 등 인공지능 기반 산불감시체계인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산불확산 위험시에는 산불확산예측정보의 제공을 유관기관까지 공유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존 진화차보다 담수량 3.5배, 방수량 4배 높은 고성능 산불진화차와 산불에 전문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활용하여 진화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등과 협업으로 산불유관기관 헬기 (190대*) 공중진화 공조체계(부품 및 진화지원 등)를 구축하여 산불대응 공백을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