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수)

  • 구름조금동두천 6.6℃
  • 흐림강릉 2.6℃
  • 구름조금서울 7.8℃
  • 대전 6.4℃
  • 흐림대구 6.2℃
  • 흐림울산 5.3℃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6.9℃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5.9℃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6.8℃
  • 흐림경주시 5.0℃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식품

“간편하게 즐기는 맛있는 한 끼” 하림, ‘더미식 덮밥소스’ 5종 출시

- 하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더미식 덮밥소스’ 5종 출시
- 구수한 된장 베이스의 ‘시래기장’, ‘한우두부강된장’, MZ세대 취향 저격 ‘마파두부’, ‘유니자장’, ‘치킨크림카레’ 등으로 구성
- 1인분 용량(150g)으로 소포장한 파우치 형태의 상온 제품으로 휴대와 보관 편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더미식(The미식) 덮밥소스’ 5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인라면, 즉석밥, 요리면, 국물요리, 요리밥, 육즙만두, 냉동 밀키트 등에 이은 더미식의 신규 카테고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정성껏 우려낸 육수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덮밥소스로, 전문점에서 먹는 것과 같이 퀄리티 높은 한 끼 식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더미식 덮밥소스는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구수한 된장 베이스의 ‘시래기장’, ‘한우두부강된장’부터 MZ세대들의 입맛을 저격할 이국적인 맛의 ‘마파두부’, ‘유니자장’, ‘치킨크림카레’ 덮밥소스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시래기장’은 국내산 무청 시래기를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으며, 진한 멸치 육수에 재래식 생 된장과 숙성 된장, 고추장을 황금 비율로 조합해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춰 감칠맛을 더했다. 여기에 무즙과 청양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맛으로 완성했다. 

 

‘한우두부강된장’은 정성껏 끓여낸 우골 육수와 쇠고기 육수를 블렌딩한 국물에 재래식 생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맛이 고소하고 깊은 것이 특징이다. 두부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도록 큼직하게 썰어 넣었으며, 강된장의 맛이 잘 베이도록 뭉근하게 끓여내 맛과 식감을 모두 살렸다. 한우, 양파, 새송이버섯, 감자 등 5가지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영양은 물론 씹는 즐거움도 더했다.

 

‘마파두부 덮밥소스’는 진하게 우린 닭 육수에 볶은 굴소스를 넣어 풍미를 올리고 마늘, 양파, 생강 등으로 맛을 낸 두반장과 고춧기름을 넣어 매콤한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썬 두부와 잘게 다진 돼지고기를 넣어 씹는 맛을 살렸다. 

 

‘유니자장 덮밥소스’는 더미식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더미식 유니자장면’의 소스 버전으로, 황갈색 전통 춘장을 직화로 볶은 것이 특징이며 굴소스와 치킨스톡, 돈골스톡 등을 넣어 깊은 풍미를 더했다. 고기를 잘게 다졌다는 유니(肉泥)에 맞게 국내산 돼지고기와 양파, 감자 등의 재료를 잘게 볶아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고기,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치킨크림카레 덮밥소스’는 인도산 강황을 사용한 카레와 볶은 양파, 코코넛크림, 바나나퓨레를 넣고 끓여 깊은 커리 맛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넣어 뭉근한 크림카레와 어울릴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더미식 덮밥소스는 1인분(150g) 용량을 파우치 형태로 소포장한 상온 제품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해 집에서는 물론 캠핑, 여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조리 편의성도 뛰어나 제품을 파우치 채로 3분간 중탕하거나 파우치를 절취선까지 자른 후 전자레인지에 세워 넣고 1분 30초 돌리면 된다. 

 

하림 관계자는 “전문점 수준의 덮밥소스를 개발하고자 유명 맛집을 직접 방문해 레시피를 연구하고, 까다로운 블라인드 테스트를 수차례 거쳐 완성했다”면서 “추운 겨울, 따뜻한 집안에서 전문점 수준의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가축분뇨의 고체연료 전환 촉진 위해 지속 노력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3월 5일(수) 오후, 전북 김제 소재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인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축산부문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한 사항 중 하나인 가축분뇨 에너지화와 관련하여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체연료(이하 고체연료) 전환 촉진 등에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방문한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제자원순환센터’는 소분뇨를 활용하여 하루 8톤의 고체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산업부를 통해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고 고체연료의 열량 등을 보완하는 보조연료(커피찌꺼기, 폐버섯배지 등)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고체연료 활성화를 위해서는 발전소 등 고체연료 대형 수요처 확보가 중요하며, 고체연료 생산시설의 신속한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김종구 실장은 “남부발전이 올 연말부터 고체연료를 사용하기로 하는 등 고체연료 대형 수요처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고체연료 생산시설 확충・고체연료 품질 개선 등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산업부・환경부 등과 함께 마련하는 등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환 촉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식품

더보기
‘한계 없는 능력’ 확실히 보여준 한돈 신규 광고! 한돈자조금, 우수한 품질 갖춘 한돈의 가치 확산 나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소비촉진과 한돈의 우수한 품질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슬로건으로 그동안 알지 못한 한돈의 특장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한돈의 남다른 품질을 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돈 농가의 염원을 담아냈다.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표현한 신규 광고에는 한돈의 특장점 총 5가지를 중심으로 촬영됐다. 우선, 수입산 대비 30일 이상 빠른 초고속 유통, BBC가 선정한 슈퍼 푸드 ‘돼지기름’, 3대 육류 중 단백질 함유량 1위의 우수한 한돈 장점을 보여준다. 또한, 한돈에 함유된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B1, 셀레늄과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만드는 트립토판의 내용도 함께 담아 맛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한돈의 우월감을 임팩트있게 표현했다. 특히, 광고 영상은 국산 돼지고기의 씨즐이 강조되도록 촬영해 입맛을 자극하고, 생동감 넘치는 화면 구성으로 한돈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지상파, 케이블TV, IP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한

산림

더보기
청년 임업인 미래 연다…‘제3회 산림 청년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대전광역시 케이더블유(KW) 컨벤션에서 청년 임업인과 산림 분야 청년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제3회 산림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산림 청년 포럼’은 청년 임업인과 산림정책 청년특별위원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와 산림일자리발전소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산림 분야 청년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포럼에서는 산림청이 추진 중인 6개 청년정책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과제는 △산림산업 창업지원 △거버넌스 복합형 산림 인재 양성 △청년 임업인 특성화 교육 △디지털 숲가꾸기 △산림특성화고등학교 지원 △해외산림 청년 인재 육성 등이다. 특히, 지난 포럼에서 제안된 ‘청년 취업역량 강화 교육’ 과제에 대해 대학의 계절학기 학점과 연계하는 방안이 마련됐으며, ‘청년창업 마중물 사업’은 지원 규모를 당초 10개에서 16개 업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인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서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라며 “청년층의 산림 분야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산림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