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월)

  • 맑음동두천 -1.3℃
  • 흐림강릉 0.8℃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3℃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5℃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0.4℃
  • 구름많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4.2℃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
  • 구름조금경주시 0.8℃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특집

2017년 양돈 영업사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첫 걸음 내딛어..

'양돈 TOP 20 Self_learning & Contest 교육해…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대표: 정근상)이 2017년 GCP2020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은 지난 1월 19일~20일 이틀에 걸쳐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양돈파트 영업사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양돈 TOP 20 Self learning& Contest 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크게 제품지식, 사양기술, 질병예방, 시설환경, 경영분석 등의 파트로 나눠졌다.
 CJ양돈제품 소개 및 급이 프로그램(육성, 모돈, 자돈)  고성장 위한 이유체중 증가 및 이유자돈 사양관리  수태율 향상 관리 방안  양돈장 환경 관리 등 20가지 현장에서 고객들의 생산성 개선을 위한 주제로 첫째날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둘째날은 고객들에게 20가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contest 형식의 발표력 향상 교육이 진행되었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은 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현 시점에, 2017년도 국내 쪽에서도 양돈 M/S 1위 탈환을 위한 목표를 세운 가운데, 영업사원 역량강화와 이를 통한 고객 생산성 개선만이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판단, 이번 양돈 TOP20 Self learning& Contest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 정근상 대표는 “영업역량강화와 고객생산성 개선이, 생물자원의 미래를 만드는 2017년의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영업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J제일제당 김진석 교육담당은 “ 지난 2개월의 준비 끝에 전체 영업인력의 역량 향상에 관련된 교육체계를 재정비하였고, 첫번째 프로젝트로 이번 교육일정을 준비하였다. 폭설과 한파가 겹치면서 힘든 상황이었지만, 많은 영업사원들이 참석하여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고객 생산성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양돈 TOP20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해 직급별, 축종별로 다양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계획 중에 있으며, 교육을 통한 영업사원 역량 강화로, 고객 생산성개선과 이를통한 CJ 의 GCP 2020 목표달성에 한발짝 다가서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농업

더보기
농촌진흥청 ‘연구현장 탐방프로그램’ 이달 26일부터 시범운영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이달 26일부터 매월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해 ‘연구현장 탐방프로그램’을 올 한 해 총 10회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원은 매회 선착순 40명이고,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관람객은 농업과학관과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관 등을 순환버스로 이동하며, 전시품 관람과 시식,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출발지인 농업과학관에서는 농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현대농업관, 미래농업관 등 상설 전시관을 둘러본다. 또한, 육종의 변천사 등을 주제로 마련된 특별전시를 관람하고,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접목 선인장 심기 체험과 가루쌀빵 시식도 준비했다.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에서는 곤충관, 양잠관, 꿀벌관을 차례로 돌며 설명과 함께 전시물을 관람한다. 누에 명주실 뽑기 등의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다. 종착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관에서는 우장춘 박사 일대기와 주요 업적 등에 대해 듣고, 홍보관 등도 방문한다. 연구 현장 탐방프로그램 신청은 농촌진흥청 누리집(www.rda.go.kr) ‘청사 개방 안내→연구 현장 탐방 신청’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청 연구관리과(063-238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3월 이달의 임산물로 상큼한 맛과 기력 회복에 좋은 ‘산딸기’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딸기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을 지닌 건강식품으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씨(C),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높이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산딸기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눈의 피로 해소 및 망막에서 빛을 전달하는 ‘로돕신’의 재생을 촉진해 야맹증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 출처 :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 산딸기는 신선한 과육 형태로 섭취할 뿐만 아니라 잼, 주스, 드레싱, 제과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소비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을 고려한 저당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산딸기 요거트, 산딸기 식초 등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딸기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다양한 식품 및 기능성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라며, “산딸기를 비롯한